2009-06-29 13:04
KT 서브마린, ‘2009년 지배구조 개선기업’ 선정돼
올해로 창사 15주년을 맞이한 KT서브마린은 부산 해운대구 송정에 본사를 두고, 경남 거제시에 선박기지와 자체 부두를 운영하고 있는 KT의 주요 계열사중 하나로서 지난해 창립 이래 최대의 매출과 영업이익을 올리는 실적을 달성한 국내 유일의 해저 통신 및 전력 케이블 건설등을 주도하는 해양프로젝트 전문 건설회사이다.
6월 29일 10시 한국 거래소 신관 21층 대회의실에서 한국거래소 및 기업지배구조센터가 주최한 2009 지배구조 우수기업 시상식에 참여,"2009년 지배구조 개선기업"에 선정되고 표창을 수여 받았다.
본 상은 증권시장 및 코스닥 상장 기업을 대상으로 주주 중시 경영 및 기업지배구조를 개선하기 위해 성실하게 노력한 기업들을 발굴하여 대내외에 공표 시상함으로서 국내 상장기업에 대한 기업지배구조 선진화를 이룩하기 위하여 매년 시행되고 있다. <코리아쉬핑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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