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7-27 10:33
미래에셋증권은 건화물선운임지수(BDI)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원금보장형 상품인 미래에셋 DLS(파생결합증권) 제100회를 27일부터 31일까지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번 상품은 BDI의 만기평가지수가 기준지수의 100%(3천p)이상, 125%(3750p) 미만이면 기준지수 대비 상승률의 50%를, 기준지수의 125%(3750p) 이상이면 12.5%의 수익으로 지급한다.
만기평가지수가 기준지수 미만인 경우에도 원금은 보장된다. 또 만기평가지수 결정은 만기 전 3개월간 일별 종가의 산술평균값을 사용한다.
이만열 미래에셋증권 파생상품운용본부 상무는 "이번 상품은 실물경기와 주가의 대표적인 선행지수로 꼽히는 BDI에 투자해 경기회복에 따른 수익추구가 가능하도록 설계했다"고 설명했다.
'미래에셋 DLS 제100회'는 100억원 규모로 공모한다. 최소청약금액은 100만원으로 초과 청약 시 청약 경쟁률에 따라 안분 배정된다. <코리아쉬핑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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