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항만공사(IPA)는 7월30일 오전 10시 인천내항 제8문 신축을 기념하는 개통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참석한 주요인사는 인천항만공사 김종태 사장을 포함한 인천지방해양항만청 김덕일 청장, 인천시 중구 박승숙 청장, 공사관련 임직원 등 80여명이 참석했으며, 김종태 사장은 “금번 새롭게 개통한 출입문 처럼 ‘새롭고 강한 인천항’,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푸른 인천항’이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인천항 제8문은 1985년 신축된 출입 건축물로써, 이번에 오래된 건축물을 철거하고 ‘새로운 인천항 건설’이미지에 맞게 항만을 상징하는 선박키 모양의 건축물로 재탄생했다.
한편, 새롭게 만들어진 출입문 공사을 알아보면, 공사기간은 2009년1월30일 착공해 2009월7월30일 준공했다 (7개월간)공사위치는 인천 중구 북성동 1가 4-248번지로 기존 제8문에 위치해있고, 공사규모는 건축물 신축 3동 (지상1층 철근콘트리트조/ 104.85m2), 공작물 설치 1기 (원형철조 / H = 21m, 선박키 모형) 이다.<코리아쉬핑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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