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1-28 14:27

일본 지난해 수주량, 80년대 수준으로 급락

일본의 지난해 신조선 수주량은 600만GT를 하회, 조선불황기 전후인 1980년대 수준으로 떨어졌다. 일본선박수출조합이 19일 발표한 2009년 1~12월 수출선 계약실적은 전년대비 70% 감소한 111척/571만GT다.

금융위기와 해운시황 하락으로 선주들의 신조선 발주가 정지됐다. 계약선의 대부분은 2008년 가을이후 계속 안건이나 내정안건이 정식계약에 이른 것으로 보이며 신규안건은 극히 적었다.<코리아쉬핑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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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NCHEON SHANGH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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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egasus Tera 10/24 10/27 Pan Con
  • BUSAN NHAVA SHE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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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SAN JEDD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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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mtc Mundra 10/28 12/12 ESL
    Song Yun He 10/30 12/21 KWANHAE SHIPPING
  • BUSAN NEW NHAVA SHE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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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Chang Shu 10/24 11/10 KMTC
    Nyk Vesta 10/24 11/14 HMM
    Hmm Green 10/26 11/18 HMM
  • INCHEON DAVA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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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ver Vista 11/06 11/30 Evergreen
    Ever Certain 11/10 11/27 Evergr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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