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4-12 11:27

평택항 컨테이너 물동량 증가세 뚜렷

3월 처리량 전월대비 41% 증가
최근 경기회복 국면을 맞아 평택항의 수출입 컨테이너 물동량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경기평택항만공사(사장 서정호)는 12일 지난달 평택항에서 처리된 컨테이너 물동량이 3만4570TEU로 2월 처리한 2만4480TEU보다 41.2%가 늘어났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지난 1분기(1~3월) 수출입 컨테이너 물동량은 전년동기 대비 16.7% 늘어난 8만7946TEU로 나타났다.

서정호 사장은 “세계적인 경기 회복세가 가시화되면서 기업들의 수출입화물이 크게 늘어 항만물동량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며 “동아시아 물량의 증가와 수도권 화물을 평택항에서 처리하는 화주들이 늘어나고 있어 평택항 물동량이 호조세를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지난해 주요 선사와 화주를 대상으로 수차례 평택항 홍보 설명회를 진행한 결과가 차츰 효과를 보이고 있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올해 역시 경기평택항만공사는 관계기관과 함께 평택항 물동량 증대를 위한 일환으로 국내외 해운·항만물류업체를 대상으로 한 각종 평택항 설명회를 활발히 펼치고 있다. <코리아쉬핑가제트>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KEELU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s Qingdao 07/24 07/27 T.S. Line Ltd
    Kmtc Bangkok 07/24 08/11 KMTC
    Ts Qingdao 07/25 07/29 KMTC
  • INCHEON TAIPE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71 07/31 08/04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371 07/31 08/04 Wan hai
    Ever Command 08/13 08/18 Evergreen
  • BUSAN LONG BEAC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m Kwangyang 07/22 08/02 SM LINE
    Zeal Lumos 07/23 08/05 HMM
    Sm Yantian 07/27 08/07 SM LINE
  • BUSAN CHENN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521 07/22 08/10 FARMKO GLS
    Tiger Chennai 07/25 08/13 FARMKO GLS
    Xin Tian Jin 07/25 08/14 Waypoint Port Services Korea
  • BUSAN SHUWAIK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ne Maestro 07/28 08/25 ESL
    One Maestro 07/28 09/18 BEN LINE
    Herta 07/29 09/16 BEN LINE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