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7-02 11:41
노르웨이, 최대 크기 LNG페리 발주
2011년 11월 30일 인도 예정
노르웨이 교통 복합기업, 페리 운항사인 Fjord1가 세계에서 가장 큰 LNG 페리를 발주했다고 Ship-Technology가 밝혔다.
본 선박은 Norwegian Fiskerstrand Verft와 리투아니아 클라이페다의 Western 조선소 간 합작 사업인 Fisker Strand BLRT AS에 의해 건조될 예정이다.
선체 건조와 초기 의장작업은 크라이페다 조선소에서 수행되고 마무리 완성작업은 Fiskerstrand Vert에서 이뤄지며 2011년 11월 30일 인도 예정이다.
페리는 두 개의 갑판에 242대의 차량을 운반하고 600명의 승선 인원 능력을 가졌고 전장 129.9m, 폭 18.8mdml 선박으로 1,300톤 이상을 선적할 수 있다. 3개의 롤스로이스 LNG 엔진과 발전기에 의한 4개의 아지무스 추력장치를 갖추고 최고 20노트로 운항할 수 있다.
페리는 주로 노르웨이 베르겐과 스타방게르 사이의 Mortavika-Arsvagen 구간을 운항할 예정이다.<코리아쉬핑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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