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2-30 17:49

평택항 e-뉴스레터 호응 좋아

경기평택항만公, 올해 8700곳에 전송
평택항의 온라인 뉴스레터인 ‘e-소식지’가 해운·항만업계 관계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경기평택항만공사(사장 서정호)는 2010년 한해 평택항의 다양한 소식을 관련업계 관계자들에게 생생하게 전달하기 위해 발간한 평택항 e-소식지를 8747곳에 전송했다.

e-소식지는 격월로 1년에 6회 발간돼 평택항의 주요 현안 및 기업에게 유익한 정보가 담겨 국내외 선사 및 화주를 비롯해 유관기관, 단체 등에 전송하고 있다.

삼성전자로지텍 해외물류팀 권석린 그룹장은 “뉴스레터를 통해 평택항의 다양한 소식을 접하고 있다”면서 ”뉴스레터는 한눈에 보기 편하고 최근 동향 및 물동량 변화 추이, 항로 증편, 선석 개발 등 비즈니스와 관련된 유용한 정보를 얻고 있다”고 전했다.

서정호 사장은 “기존 고객뿐만 아니라 잠재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발간한 평택항 온라인 뉴스레터에 대한 반응이 좋다”며 “내년에도 평택항의 최신 정보를 발 빠르게 제공하고 보다 적극적으로 소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경기평택항만공사는 내년부터 평택항 e-소식지를 1년에 12회 전송되는 월간으로 발간할 계획이다.

평택항 e-소식지를 이메일로 받아보길 희망하는 기관이나 단체, 개인은 경기평택항만공사 홍보마케팅팀(031-686-0675)로 신청할 수 있으며, 홈페이지(www.gppc.or.kr)에서도 누구나 쉽게 볼 수 있다. <코리아쉬핑가제트>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MANZANILLO(MEX)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As Patria 08/20 09/10 Sinokor
    Seaspan Zambezi 08/20 09/12 HMM
    Montevideo Express 08/22 09/11 Tongjin
  • BUSAN COLOMB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501 08/26 09/18 Wan hai
    Starship Mercury 08/27 09/27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332 08/28 09/24 Wan hai
  • BUSAN DAN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292 08/22 08/28 Wan hai
    Ts Guangzhou 08/29 09/11 Yangming Korea
    Kmtc Singapore 09/01 09/18 Yangming Korea
  • BUSAN CHENN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Interasia Inspiration 08/20 09/07 BEN LINE
    Kmtc Delhi 08/26 09/16 T.S. Line Ltd
    Wan Hai 501 08/26 09/17 Wan hai
  • BUSAN JAKAR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tarship Venus 08/20 08/28 T.S. Line Ltd
    Kmtc Shimizu 08/20 08/30 KMTC
    Chennai Voyager 08/21 08/31 Heung-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