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3-09 11:17

해운조합 회장에 김시전 청남해운 대표이사 선출

김시전 청남해운(주) 대표이사가 한국해운조합 제13대 회장으로 선출됐다.

신임 김시전 회장은 부산대학교 경영대학원, 한국해양대학교 해사산업대학 과정을 수료했고, 해운조합 제15대~16대 대의원 및 제17대~19대 부회장직을 역임했다. 현재 청남해운 대표이사 및 부산 거삼장학회 이사장을 맡고 있다. <한상권 기자 skhan@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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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운항스케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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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SAN TORON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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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estwood Victoria 05/30 06/26 Hyopwoon
    Nadi Chief 06/05 07/03 Hyopwoon
    Westwood Rainier 06/13 07/10 Hyopwoon
  • INCHEON QINGDA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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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awasdee Mimosa 05/10 05/11 T.S. Line Ltd
    Honor Prosper 05/11 05/12 BEN LINE
    New Golden Bridge V 05/12 05/13 Weidong Shipping
  • INCHEON WEIH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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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Hansung Incheon 05/10 05/11 Sinokor
    New Golden Bridge VII 05/11 05/12 Weidong Shipping
    Huadong Pearl VIII 05/11 05/12 HUADONG Ferry
  • INCHEO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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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TBN-SIC 06/20 07/07 SIC
    TBN-SIC 08/20 09/07 SIC
  • BUSA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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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Hyundai Forward 05/20 06/01 HMM
    Hmm Vancouver 05/27 06/08 HMM
    Asian Naga 05/30 06/30 ECL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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