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6-13 13:08

BTL, ISA상운 등 31개 선사 관계자와 친선골프


ISA상운(대표이사 : 조병준)이 한국총대리점을 맡고 있는 세계 유수의 컨테이너 선사인 BTL(Bengal Tiger Line) 이
기존의 부산항을 기점으로 하는 인도 첸나이항을 연결하는 주 1항차 "ACS(Asia Chennai Svc) I" 서비스 외에도
올 6월부터는 운항스케줄을 강화시킨 "ACS 2" 를 스타트해 관련업계나 화주의 관심을 모으고있다.

한국대리점 ISA상운에 따르면 BTL은 그간의 운항계획을 한층 격상해 "ACS II" 라는 한층 강화된 스케줄을 선보여 BTL/한진/TS라인이 공동으로 중국-인도 첸나이,청도/상해/닝보/샤멘/싱가포르/포트캘랑/첸나이)를 직항으로
주 1항차의 서비스를 실시함으로서 한층 나아진 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고 한다.

한편 ISA상운과 BTL은 이같이 부산항을 기점으로 "ACS II" 란 획기적인 신규서비스로 항로 다양화를 꾀하게 됨을
고객들에게 부각시키기 위해 매년 개최해 오던 골프모임을 금년에도 최근 인천 영종도 소재 "스카이 72" 에서
갖고 이 행사를 위해 내한한 BTL의 Joachim Hydt 회장과 Bill Smart 사장, Lian Hong Yong과 함께 ISA 조병준
사장을 비롯한 31개 선사 60명이 참가하여 성황을 이뤘다.<코리아쉬핑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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