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03-02 18:45

[ 선협, 운임공표제 관련 대책회의 ]

선주협회는 3월 25일 협회 회의실에서 운임공표제도 시행관련 대책회의를
갖고 기준운임 도입과 공표수단 등에 대한 외항해운업계의 의견을 수렴했다
. 컨테이너선을 운항중인 국적외항선사 실무부서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회의에서는 해양수산부에서 도입키로 한 움임공표제 시해에 따른 문
제점을 중점적으로 협의했다. 특히 이날 회의에선 운임공표제 시행과 관련
하여 기준인임제 도입문제와 대삳품목 및 대상항로, 운임공표수단, 운임공
표시가, 특별운임 공표문제 등에 대해 구체적인 방안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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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SAN KLAIPE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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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sc Cristina 05/29 08/06 MSC Korea
    Msc Carmelita 06/05 08/13 MSC Korea
    Msc Eva 06/12 08/20 MSC Korea
  • BUSAN SUB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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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n Hai 332 05/22 06/04 Wan hai
    Wan Hai 209 05/29 06/04 Wan hai
    Wan Hai 325 05/29 06/11 Wan hai
  • INCHEON SUB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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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cean Faith 05/28 06/10 Sea-Trans
  • BUSAN MIA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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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sc Leo VI 06/01 07/03 ISA
    Msc Justice VIII 06/04 07/11 MSC Korea
    Kure 06/08 07/10 ISA
  • INCHEON KOLK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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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n Hai 360 05/29 06/26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360 05/29 06/27 Wan hai
    Starship Mercury 05/30 06/27 Interasia Lines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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