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06-07 17:13

[ WTO해운서비스 협상 대책반회의 개최 ]

WTO해운서빗 협상 대책반회의가 지난 17일 해운정책과장 주재로 해양부에서
열렸다. 이날 회의에선 국적선사 및 선협에서 주요국가의 해운서비스 규제
현황을 조사, 7월 15일까지 보고할 것을 밝혔고 해양부측은 주요국가의 96
년 협상당시의 양허안의 이행여부를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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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운항스케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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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SAN OSAK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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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Honor Ocean 07/08 07/10 Dongjin
    Honor Glory 07/08 07/10 Dong Young
    Honor Glory 07/08 07/10 Heung-A
  • BUSAN PORTLAND(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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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Sm Shanghai 07/15 08/01 SM LINE
    Sm Kwangyang 07/21 08/08 SM LINE
    Sm Yantian 07/27 08/14 SM LINE
  • BUSAN CHITTAG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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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Interasia Tactic 07/13 08/09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521 07/15 08/08 Wan hai
    Msc Maya 07/18 08/12 Yangming Korea
  • BUSAN BINTUL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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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Starship Aquila 07/13 08/02 Kukbo Express
    Ever Conform 07/23 08/13 Evergreen
    Ever Vert 07/24 08/14 Evergreen
  • BUSAN SIB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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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Starship Aquila 07/13 08/04 Kukbo Ex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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