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1-30 10:24

노후 LNG선 용선료 인상

2만5천달러까지 인상 전망

애널리스트들은 올해 노후 LNG선의 스팟운임과 단기 용선료가 2만5천달러까지 인상될 것으로 예상한다.

노르웨이의 회그(Hoegh)사는 1979년에 건조된 12만6750cum LNG선을 1200만달러에 6개월간 용선했다. 이 계약은 당초 예상한 일일 용선료 7만달러를 훨씬 초과한 8만5천달러에 계약됐으며 2013년 6월에 시작해서 12월까지 용선하기로 됐다.

회그는 전통적으로 겨울 북반구 시즌에는 LNG수요의 증가로 LNG시장이 강세라서 용선료가 인상되더라도 이익을 낼 것으로 예상했다. 회그와 경쟁 관계인 아빌코(Awilco)도 1983년에 건조된 12만5542cum < 윌에너지 >호를 6개월간 일일 용선료 8만달러에 용선했다. 애널리스트들은 처음에 6개월 일일 용선료를 5만5천달러로 예상하고 있다. < 코리아쉬핑가제트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CARTAGENA(COL)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Gjertrud Maersk 07/04 07/29 MAERSK LINE
  • BUSAN ISTANBUL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07 07/05 08/10 Wan hai
    Ym Triumph 07/06 08/07 Tongjin
    Ym Triumph 07/06 08/07 Tongjin
  • BUSAN SOHAR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Dammam 07/03 07/30 ESL
    Kmtc Dammam 07/03 07/31 KOREA SHIPPING
    Esl Ningbo 07/07 08/04 KOREA SHIPPING
  • BUSAN BRISBAN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Ym Certainty 07/03 07/30 T.S. Line Ltd
    Ts Kobe 07/04 08/10 T.S. Line Ltd
    Msc Daisy 07/07 07/31 MSC Korea
  • BUSAN SYDNEY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Ym Certainty 07/03 07/22 T.S. Line Ltd
    One Honolulu 07/03 07/25 Tongjin
    One Honolulu 07/03 07/25 Tongjin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