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분기 실적 개선 기대감 등으로 한진해운이 주목받고 있다.
4일 KDB대우증권은 "6월에는 영업일수가 많고 유가하락에 따른 호재가 실적에 반영될 것"이라며 "이에 따라 한진해운의 2분기 영업이익이 500억∼1000억원에 달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어 "유럽과 미주의 여객탑승률(L/F)도 95% 수준을 유지, 당분간 이러한 추세는 이어질 것"이라고 예상했다.
대우증권은 "한진해운의 주가가 현재 주가순자산비율(PBR) 0.9배 수준"이라며 "과거 실적 개선 때 PBR 1배 이하로 내려간 적이 많지 않아 현 주가는 매력적"이라고 말했다.
이에 따라 대우증권은 한진해운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만5000원을 제시했다.
< 코리아쉬핑가제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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