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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과 한국해운조합은 지난 18일 해운조합 대회의실에서 연안해운을 포함한 해운산업 제 분야의 발전을 위한 업무협력과 공동사업 추진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협정을 맺었다.
KMI 김학소 원장은 협정 체결식에서 온실가스목표관리제 및 탄소거래제와 같은 연안해운 정책 현안들의 중요성을 인식해야하며, 이런 주요 현안들이 정부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해운조합과 협력하여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두 기관은 세미나, 심포지엄 등을 공동으로 개최하여 해운산업의 미래를 전망하고 연구과제를 발굴하는 등 정부의 해운산업 정책방안 마련을 지원할 계획이다. 그 첫 번째 사업으로 오는 7월 12일 ‘해운산업 미래전략 국제 심포지엄’ 공동개최를 추진하고 있다.
< 한상권 기자 skhan@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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