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6-29 11:17

SK해운, 2020년 세계 최고 선사 도약

SK해운이 창립 30주년을 기념, '2020년 Beyond Great Shipping Company'라는 새로운 비전을 선포했다. SK해운은 1982년 6월 29일 첫 선박인 'Yukong Leader'호를 두바이에서 인수한 날을 창립기념일로 지정했다. 

관련 업계에 따르면 SK해운은 "해상운송과 해양 연관산업에서 세계 최고의 경쟁력을 갖추고 이해관계자들에게 최고의 가치를 제공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를 위해 구성원 모두가 스스로 참여하는 'SK해운 스피릿'을 바탕으로 끊임없는 가치 혁신을 진행하고 있다.

SK해운은 2009년 세계금융위기 이후 계속되고 있는 경기 침체에도 생존과 성장을 동시에 추구하는 전략을 준비했다. 사업구조를 혁신하고, 재무 안정성과 투자여력을 제고하는 재무유연성을 확보했다. 급격하게 커진 시황변동 리스크를 최소화하는 구조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한 결과 저시황이 지속됐던 2011년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사람과 문화의 혁신도 함께 추진 중이다. SK해운의 기업문화는 'One & Freedom'이라는 두 단어에 집약된다. 구성원 모두가 각자의 다양한 색상의 빛을 발하고(Freedom), 이런 서로 다른 색상의 빛이 한 방향(One)으로 모아질 때 강철도 뚫을 수 있는 강력한 에너지가 나올 수 있다는 뜻이다.

SK해운은 또 역량이 뛰어난 구성원들이 마음껏 능력을 발휘하고 즐겁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해 주기 위하여 혁신을 계속해오고 있다. 특히 탄력근무제가가 잘 정착됐으며, '창의의 숲'과 빛을 공유하는 특유의 사무환경도 SK해운의 가치와 철학이 잘 반영돼 있다.

SK해운 황규호 사장은 "SK해운이 1998년 외환위기와 수차례의 세계적 경기불황을 극복하고 오늘과 같은 자원수송 일류선사로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무엇보다도 사람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SK의 기업문화 덕분"이라며 "여기에 위기를 기회로 삼아 성장으로 이어가는 임직원들의 패기와 열정이 더해졌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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