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8-10 11:47

흥아해운 자사선 베트남·태국항로에 취항

1000TEU급 컨선 인수

<흥아비너스>호

흥아해운은 새롭게 인수한 1000TEU급 컨테이너선을 베트남·태국항로에 투입한다고 10일 밝혔다. 

흥아해운은 지난달 30일 선박은 인도받은 후  <흥아비너스>호로 이름 붙였으며 일정기간의 수리를 거쳐 방콕·호치민서비스(BHS)에 투입했다.

BHS 노선은 흥아해운의 주력 항로로 기항지는 부산-울산-광양-홍콩-호치민-방콕-람차방-홍콩 순이다. <흥아비너스>호는 이날 부산항에서 처녀 항해에 나섰다.

<흥아비너스>호는 길이 162m, 너비 26m이며, 19노트의 속도로 운항할 수 있으며 20피트 컨테이너 기준 1032TEU를 적재할 수 있다. 기존 흥아해운의 주력선단인 <흥아아시아> <흥아드래곤>과 같은 방콕막스 선형이다.

흥아해운 관계자는 "컨테이너선 인수로 당사의 주력항로인 BHS항로에서 더욱 안정적인 정기선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대 고객 서비스 개선을 위하여 운항선대의 최신화와 최적화된 운항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번 선박 인수로 흥아해운은 사선 27척을 포함해 총 39척의 운항선대를 운용하게 됐다.
< 이경희 기자 khlee@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GWANGYANG CHENN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Kabir 06/09 06/30 ESL
    Ever Vista 06/10 07/02 Evergreen
    Ever Conform 06/12 07/11 Evergreen
  • BUSAN XING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unny Clover 05/25 05/28 KMTC
    Sawasdee Shanghai 05/26 05/29 Heung-A
    Easline Osaka 05/26 05/30 KMTC
  • INCHEO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SIC 06/20 07/07 SIC
    TBN-SIC 08/20 09/07 SIC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Vancouver 05/27 06/09 HMM
    Ym Wealth 06/03 06/15 HMM
    Ym Mobility 06/10 06/23 HMM
  • BUSAN TORONT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estwood Rainier 06/13 07/10 Hyopwoon
    Lautoka Chief 06/19 07/17 Hyopwoon
    Westwood Columbia 06/27 07/24 Hyopwoon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