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11-01 10:29

[ 동절기 선박화재 등 해양사고 방지 특별점검 ]

해양부, 11월 29일부터 10일간 실시

해양수산부는 지난 10월 30일 인현동 화재참사를 계기로 해양수산분야에서의
화재, 폭발, 유류오염사고 등 해양사고를 사전에 방지하고 동절기 해상교통의
안전확보를 위해 해경, 한국선급, 선박검사기술협회 등 관계기관 합동으로 11
개 지방소속에 대한 특별안전점검을 11월 29일부터 10일간 실시한다.
이에 앞서 지난 11월 6일 동절기 해상교통안전대책을 마련, 지방청 등 산하기
관에 통보해 해당기관별로 세부실천계획을 수립, 자체 점검 등을 실시토록 했
고 11월 11일에는 관계기관이 참여한 안전대책회의를 개최하여 동절기 안전대
책의 추진방향 등을 협의한 바 있다. 이번 동절기 특별점검은 한파, 폭설 등
기상악화와 난방기구 사용증가로 인한 화재, 폭발사고의 개연성이 급증함에 따
라 안전의식 해이와 같은 인적요인이나 시설결함등으로 인한 사고유발요인을
사전 게거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으며 이로인해 해양수산분야의 안전사고 예방
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동절기는 한파 폭설 등 기상악화 요인과 함께 난방용 연료수요 증가에 의한 유
조선의 선박 통항량이 폭주하고 선박 및 해양·수산 시설에서의 난방기구 사용
증가로 화재발생 우려가 높아지는 등 해상교통환경이 취약해 지는 시기이다.
특히 지난 10월 30일 인천 인현동에서 발생한 호프집 화재사고를 계기로 여객
선터미널, 위험물하역부두 등 해양수산분야의 다중이용시설에서도 부주의한 난
방기 취급이나 부적절한 화기관리 등 인재에 의한 화재·폭발사고의 방지가 중
요한 이슈로 부각되고 있다. 이에 따라 해양수산부에선 지난 11월 6일 동절기
해상교통안전대책을 마련하여 지방청 및 산하단체에 통보하고 자체 세부 실천
계획을 수립토록 지시한 바 있으며 아울러 11월 11일 관련기관이 참여한 가운
데 동절기 안전대책 추진방향에 대해 협의한 바 있다. 동절기 안전대책에 따라
지방청 및 지방해경서 등에서는 11월 20일부터 11월 25일까지 동절기 자체 특
별점검을 실시해 안전취약 요인을 발굴·시정토록하고 안전의식 함양을 위한
해양수산종사자 교육과 사업자 간담회를 개최토록 한 바 있다.
해양부는 11월 29일부터 10일간 해경, 한국선급, 선박검사기술협회 등 관계기
관이 참여한 4개 합동점검반ㅇ르 편성하여 부산, 인천청 등 지방소속의 동절기
해상교통안전대책에 대한 이행실태를 점검하고 여객선, 위험물운반선, 여객선
터미널, 위험물하역부두 등 안전취약시설에 대한 특별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이번 점검에는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화재예방 실태점검과 여개선 및 어선
에 대한 특별점검을 실시해 사업자 및 종사자들의 해이해지기 쉬운 안전의식을
함양시키고 해양사고가 가장 빈번하게 발생되는 동절기에 해양사고발생ㅇ르 최
소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JAKAR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Interasia Engage 03/16 03/17 T.S. Line Ltd
    Interasia Engage 03/16 03/17 T.S. Line Ltd
    Kmtc Xiamen 03/17 03/30 KMTC
  • BUSAN PUERTO QUETZAL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Iquique Express 03/19 04/15 HMM
    Iquique Express 03/19 04/15 HMM
    Wan Hai A02 03/19 04/21 Wan hai
  • BUSAN SURABAY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Interasia Engage 03/16 03/24 T.S. Line Ltd
    Interasia Engage 03/16 03/24 T.S. Line Ltd
    Hochiminh Voyager 03/18 03/30 Heung-A
  • BUSAN COLOMB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522 03/24 04/16 Wan hai
    Wan Hai 522 03/24 04/16 Wan hai
    Wan Hai 325 03/27 04/23 Wan hai
  • BUSAN MANZANILLO(MEX)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Blessing 03/16 04/01 HMM
    Hmm Blessing 03/16 04/01 HMM
    Msc Valentina 03/18 04/05 HMM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