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해양수산부처추진범국민운동연합(신해련)의 공동대표 모임이 지난 19일(수) 오 거돈(사)대한민국해양연맹 총재 주최하에 서울 파이낸스 빌딩 지하 일식당에서 개최되었다.
이날 모임에는 공동상임의장인 조정제 바다살리기 운동본부 총재(전 해양수산부장관), 박용안 서울대 교수, 박덕배 한반도수산포럼회장, 이선준 신해련 운영위원장, 권중도 해양연맹 사무총장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신해련의 활동상황 점검과 함께 주요 정당의 대선선거대책본부의 발족에 즈음해 신해련의 활동 강화방안 등에 관해 논의했다.
특히 11월 중 해양연맹 주최의 해양력 심포지엄에서 주요 발표주제로 해양수산부 부활운동과 관련 서울과 부산에서 연구 중인 차기 신해양수산부처의 조직과 기능에 관한 연구내용의 발표를 통해 상호 의견을 교환하는 기회를 갖는 데 합의했다.
이와는 별도로 서울권 신해련 소속 교수 100여명이 참가하고 있는 국가해양정책연구회는 다음달 26일 신해양부처 관련 연구에 대한 성과를 발표하는 토론회를 열 예정이다.
< 이경희 기자 khlee@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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