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11-01 10:29

[ ZIM라인 12월6일부터 광양항 기항 ]

이스라엘 국적선사인 ZIM라인(국내대리점 우성해운)이 오는 12월6일부터 광양
항을 직기항하게 된다. 동사의 광양항 기항은 태평양항로 서비스에 광양을 추
가함으로써 실시되며‘ZIM SHEKOU’호가 첫 기항 선박이다. 이에 따라 새로운
기항지는 광양 부산, 벤쿠버, 로스엔젤레스(롱비치), 오클랜드(샌프란시스코),
시애틀 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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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운항스케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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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SAN BALTI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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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Full 04/19 05/31 Evergreen
    Ever Fore 04/26 06/07 Evergreen
  • PYEONGTAEK YANT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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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Ocean Blue Whale 03/25 03/26 YANTAIFERRY
    Ocean Blue Whale 03/27 03/28 YANTAIFERRY
  • BUSAN GDAN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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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Ilenia 04/04 06/03 MSC Korea
    Ever Conform 04/09 06/12 Evergreen
    Msc Angola 04/11 06/10 MSC Korea
  • GWANGYANG GDAN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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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Ilaria 04/08 06/03 MSC Korea
    Ever Vast 04/10 06/11 Evergreen
    Ever Conform 04/10 06/12 Evergreen
  • BUSAN CHENN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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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Zhong Gu Gui Yang 03/25 04/14 KMTC
    Zhong Gu Gui Yang 03/26 04/16 T.S. Line Ltd
    Ciccio 03/29 04/22 PIL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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