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스크, 유럽 동항 10월 운임인상 일부 연기
머스크는 10월부터 실시 예정이었던 유럽발 일본, 아시아행 정기 컨테이너항로(유럽 동항)의 운임인상을 일부 11월로 연기한다고 발표했다. 당초, 유럽 동항의 운임을 10월 1일자(반입인 기준)로 일괄 인상할 예정이었으나 북유럽발에 대해서는 1개월 연기해 11월 1일부터 인상한다. 지중해, 흑해, 북아프리카발에 대해서는 예정대로 10월 1일자로 실시하는 분과 함께 11월 1일자로도 추가 인상한다. 인상액은 10월의 지중해발이 컨테이너당 달러기준으로는 150달러(유로 기준으로는 100유로), 11월의 북유럽발과 지중해발도 각각 컨테이너당 150달러(100유로)가 된다.
* 출처 : 10월 2일자 일본 해사신문 < 코리아쉬핑가제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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