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아나라인이 한국-괌/사이판 노선을 개편, 하와이까지 기항한다.
마리아나라인은 기존 ‘MXS’서비스에 새로운 기항지로 하와이 호놀룰루를 추가한다고 밝혔다. 개편된 서비스는 ‘MXE’로 서비스명을 변경해 11월17일부터 개시된다.
이 노선에는 1700TEU급 선박이 5척 투입돼 부산/인천에서 하와이까지 27일이 소요되는 일정으로 운영된다.
기항지는 인천(토)/부산(토)-카오슝(수)-마주로(토)-폰페이(화)-추쿠(목)-호놀룰루(토) 순이다. < 김보람 기자 brkim@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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