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뉴질랜드협의협정(ANZDA)이 내년 1월15일부로 동아시아발 뉴질랜드향 화물에 대해 운임회복을 실시한다.
운임회복 규모는 20피트 컨테이너(TEU)당 250달러, 40피트 컨테이너(FEU)당 500달러
ANZDA의 회원 선사는 CMA CGM, 차이나네비게이션(CNCO), 코스코, 함부르크수드, 머스크라인, MOL, NYK, OOCL, PIL 등 9개 선사다. < 김보람 기자 brkim@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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