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유수 선사 NYK와 케이라인이 나란히 2012년 12월31일로 마감되는 9개월 간 누적 실적에서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하지만 MOL은 적자의 늪에 빠졌다.
일본 빅3 선사 가운데 NYK는 3980만달러의 순이익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7억4000만달러의 적자에서 플러스 성장을 일궜다. 케이라인 또한 1억860만달러의 순이익을 보이며 흑자로 돌아섰다.
하지만 MOL의 경우 2012 회계연도 1~3분기동안 6억3707만달러(587억엔)의 순손실을 봤다. < 김보람 기자 brkim@ksg.co.kr >
많이 본 기사
스케줄 많이 검색한 항구
0/250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