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정기선사 OOCL이 유럽항로에서 운임회복에 나선다.
OOCL은 다음달 15일 아시아-유럽 수출항로 운임을 20피트 컨테이너(TEU)당 550달러 인상할 계획이라고 15일 밝혔다.
GRI는 극동(일본 포함)에서 선적돼 북유럽이나 지중해 흑해로 수송되는 모든 화물을 대상으로 실시될 예정이다.
OOCL은 서비스 품질과 안정화를 위한 것이라고 GRI 배경을 말했다. < 이경희 기자 khlee@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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