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5-03 09:03

머스크, 1일부 커스터모 차터 웹사이트 개설

머스크라인은 5월 1일부터 서비스 레벨 지표로서 “커스터머 차터 웹사이트”를 개설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동사를 이용하는 고객으로부터의 앙케이트를 기초로 선택한 서비스 8항목에 대해 현재상태와 목표를 수치화해 발표하는 것. 이로써 동사는 더 한층 이용 편리성이 향상된 서비스를 제공해가는 것을 목표로 한다.

커스터머 차터에서 평가대상이 되는 서비스 8항목의 내역은 ①청구서의 정확성 ②예약 소요시간 ③고객 서비스에 대한 접근성 ④서류정정에 요하는 시간 ⑤문제해결에 요하는 시간 ⑥화물도착 전 통지 ⑦청구서 내용 확인에 요하는 시간 ⑧서류의 정확성.

이것들은 매월 이번에 개설한 홈페이지(http:www.maersklinecharter.com)에서 결과가 발표된다.  각 항목마다의 수치 목표달성을 지향해감과 함께 고객으로부터의 의견도 감안해 적절하게 구분과 목표의 재점검 등도 검토한다는 것이다.

처음에는 머스크라인 전체와 국가별로의 서비스 공개가 대상이지만 앞으로는 더욱 상세한 정보제공에 대해서도 검토한다. * 출처 : 5월2일자 일본 해사신문  < 코리아쉬핑가제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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