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스크라인은 5월 1일부터 서비스 레벨 지표로서 “커스터머 차터 웹사이트”를 개설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동사를 이용하는 고객으로부터의 앙케이트를 기초로 선택한 서비스 8항목에 대해 현재상태와 목표를 수치화해 발표하는 것. 이로써 동사는 더 한층 이용 편리성이 향상된 서비스를 제공해가는 것을 목표로 한다.
커스터머 차터에서 평가대상이 되는 서비스 8항목의 내역은 ①청구서의 정확성 ②예약 소요시간 ③고객 서비스에 대한 접근성 ④서류정정에 요하는 시간 ⑤문제해결에 요하는 시간 ⑥화물도착 전 통지 ⑦청구서 내용 확인에 요하는 시간 ⑧서류의 정확성.
이것들은 매월 이번에 개설한 홈페이지(http:www.maersklinecharter.com)에서 결과가 발표된다. 각 항목마다의 수치 목표달성을 지향해감과 함께 고객으로부터의 의견도 감안해 적절하게 구분과 목표의 재점검 등도 검토한다는 것이다.
처음에는 머스크라인 전체와 국가별로의 서비스 공개가 대상이지만 앞으로는 더욱 상세한 정보제공에 대해서도 검토한다. * 출처 : 5월2일자 일본 해사신문 < 코리아쉬핑가제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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