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5-21 08:58

CMA CGM 1만6천TEU급 마지막 컨선 취항

부산 취항 후 6월4일 마르세유 입항

현재 세계 최대 규모의 컨테이너선인 CMA CGM의 1만6000TEU형 신조 시리즈 중 마지막 선박인 < CMA CGM 쥘베른 >(CMA CGM Jules Verne)호가 아시아~북유럽 항로 FAL1으로 취항하게 돼 지난 3일에 부산에서 출항했다.

한국 대우조선해양이 건조한 시리즈 3척 중 3번째로, 전체 길이 396m, 전체 폭 54m, 17만5343t(재화중량톤)으로, 현재 운항 선박 중 세계 최대 컨테이너선이다.

이 컨테이너선은 CMA CGM그룹의 35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6월4일 마르세유에 입항하기 위해 항행 중이다.

(일본 쉬핑가제트 5.13자)

  < 코리아쉬핑가제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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