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9-16 17:35

페덱스 임직원, 경복궁 환경 정화 활동 펼쳐

문화유산 지속성에 대한 사회적 인식 제고

 

 

페덱스 코리아(한국지사장 채은미)는 지난 14일 ‘2013 페덱스 글로벌 봉사 주간’을 맞아, 경복궁에서 환경정화 활동 및 문화유적지 보호 캠페인 “우리의 역사를 미래로 전달합니다 (We deliver the past to the future)”을 진행했다. 

이 날 행사에서는 35명 페덱스 코리아 임직원들과 가족들이 경복궁 내의 정원, 고궁 시설, 관람로 등을 청소하며 문화유산을 가꾸고 주변 환경을 정화하는 활동을 펼쳤다. 

페덱스는 2005년부터 매년 한 주간의 ‘페덱스 글로벌 봉사 주간’을 정해, 전 세계 임직원들에게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지역사회에 대한 책임감을 실천하도록 장려하고 있다.

올해는 환경 보호와 같은 지속가능성에 대한 페덱스의 노력을 되새기고 문화유산의 소중함을 일깨우기 위해 환경 보호를 주제로 임직원들이 봉사활동을 펼쳤다. 

페덱스 코리아 채은미 지사장은 “페덱스 글로벌 봉사 주간은 사회공헌과 같은 책임 있는 활동을 통해 세계를 연결하기 위해 노력하는 페덱스의 철학을 잘 보여주는 행사”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긍정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올해 페덱스 글로벌 봉사주간 동안에는 한국을 포함한 아태지역에서만 1000명 이상의 페덱스 임직원들이 4000시간에 걸쳐 11개국 36개 지역에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다.< 배종완 기자 jwbae@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SHANG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m Jakarta 04/12 04/14 KMTC
    Sky Jade 04/12 04/15 Pan Con
    Ji Yong 04/12 04/16 KMTC
  • BUSAN ADELAID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Luisa 04/28 05/23 MSC Korea
    Seagull 05/05 05/30 MSC Korea
    Msc Daisy 05/12 06/06 MSC Korea
  • BUSAN FREMANTL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Luisa 04/28 05/18 MSC Korea
    Seagull 05/05 05/25 MSC Korea
    Msc Daisy 05/12 06/01 MSC Korea
  • INCHEO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taithes 04/27 05/16 SIC
    TBN-SIC 06/20 07/07 SIC
    TBN-SIC 08/20 09/07 SIC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ne Matrix 04/13 04/25 HMM
    Maersk Stepnica 04/18 05/13 MAERSK LINE
    Ym Cosmos 04/28 05/09 HMM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