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2-04 08:20

케이프 사이즈 시황 점진적 개선

철강 원료선 케이프 사이즈 벌커 시황은 런던 시장의 11월29일 주요 항로 평균 환율이 전날보다 2892달러 오른 2만4611달러를 기록해 4영업일 연속 상승했다. 호주 선적, 브라질 선적 모두 카고 거래가 활발해져 신예선 코스트(2만달러대 중반)를 커버하는 수준으로 회복했다. 일본선사 관계자는 “11월 마지막주 초에 급등해 상승세가 계속됐으나, 놀랄 만큼의 상승폭은 아니다.

지금부터 주춤하지는 않을까"라고 신중한 견해를 나타냈다.

항로별 용선료는 태평양 라운드 2만6705달러, 대서양 라운드 2만5350달러, 프론트홀(대서양-태평양)3만6318달러이다.

케이프 시황은 브라질 철광석의 출하 증가 등을 배경으로, 초가을부터 회복세를 나타냈으며, 9월 말에 한때 4만달러를 돌파했다. 그러나, 10월 이후에는 주춤세가 계속되어, 11월 말까지 1만 6000달러 선으로 하락했다.

  < 코리아쉬핑가제트=일본해사신문 12.3자>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BANDAR ABBA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WOSCO 09/14 10/29 Chun Jee
    Kmtc Dammam 09/21 10/26 KWANHAE SHIPPING
    Esl Khor Fakkan 09/25 10/30 KWANHAE SHIPPING
  • BUSAN PORT KEL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Zhong Gu Ying Kou 09/14 09/24 KMTC
    Mumbai Bridge 09/14 09/26 Sinokor
    Qingdao Voyager 09/14 09/26 Sinokor
  • BUSAN KARACH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umbai Bridge 09/14 10/07 BEN LINE
    Mumbai Bridge 09/14 10/07 Sinokor
    Mumbai Bridge 09/14 10/09 Heung-A
  • INCHEON KARACH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egasus Unix 09/19 10/13 ESL
    Pancon Glory 09/23 10/19 ESL
    Wan Hai 308 09/24 10/15 Wan hai
  • BUSAN BRISBAN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Singapore 09/18 10/25 T.S. Line Ltd
    Ts Incheon 09/18 10/25 T.S. Line Ltd
    Interasia Momentum 09/19 10/26 T.S. Line Ltd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