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2-06 15:16

카멜리아라인, 「컨」 서비스 내년 1월부터 개편

2014년 1월5일부터

카멜리아라인은 내년 1월5일 부산 출항선부터, 풀 컨테이너선 <Marvel>(556TEU)의 한국-부산-큐슈-세토 서비스를 개편한다. 기항수는 기존 그대로이지만, 기항 순서의 조합을 바꿔 고객 니즈에 맞춘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서비스는 부산항에서 기간 항로에 접속해 전세계 수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새로운 로테이션은 다음과 같다.

<루프 1> 부산(토·일)-모지(월)-도쿠야마(월·화)-히로시마(화)-나카세키-(화)-부산(수)
<루프 2> 부산(수)-모지(목)-오이타(목)-도쿠야마(목·금)-히로시마(금)-히비키(토)-부산(토·일)

  < 코리아쉬핑가제트=일본해사신문 12.5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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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SAN BALTI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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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Full 04/19 05/31 Evergreen
    Ever Fore 04/26 06/07 Evergreen
  • PYEONGTAEK DAL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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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Qun Dao 03/24 03/26 Doowoo
    Xin Qun Dao 03/31 04/02 Doowoo
  • BUSAN TIMAR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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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Kiribati Chief 04/10 05/12 Hyopwoon
    Samoa Chief 05/15 06/12 Hyopwoon
    Port Vila Chief 06/09 07/11 Hyopwoon
  • INCHEO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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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TBN-SIC 04/20 05/07 SIC
    TBN-SIC 06/20 07/07 SIC
  • BUSA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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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Hyundai Goodwill 03/23 04/04 HMM
    Hmm Vancouver 03/30 04/11 HMM
    Ym Wealth 04/09 04/20 HMM
출발항
도착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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