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멜리아라인은 내년 1월5일 부산 출항선부터, 풀 컨테이너선 <Marvel>(556TEU)의 한국-부산-큐슈-세토 서비스를 개편한다. 기항수는 기존 그대로이지만, 기항 순서의 조합을 바꿔 고객 니즈에 맞춘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서비스는 부산항에서 기간 항로에 접속해 전세계 수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새로운 로테이션은 다음과 같다.
<루프 1> 부산(토·일)-모지(월)-도쿠야마(월·화)-히로시마(화)-나카세키-(화)-부산(수)
<루프 2> 부산(수)-모지(목)-오이타(목)-도쿠야마(목·금)-히로시마(금)-히비키(토)-부산(토·일)
< 코리아쉬핑가제트=일본해사신문 12.5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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