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의 에버그린이 컨테이너 적재량 1만4000TEU의 초대형 컨테이너선 7척을 일본 조선소에 신조 발주한 것으로 보인다. 조선소는 밝혀지지 않았으나, 선주 기용에 따른 신조 용선 및 선형으로 봐서 시장 관계자들은 이마바리 조선이 유력하다고 보고있다.
스미토모 상사가 중개했다. 준공은 2016~2017년이다. 용선료는 하루당 약 46000달러로, 용선 기간은 10년이다. 에버그린은 초대형선에서는 1만 3800TEU형 10척의 신조 용선을 그리스 선주와 협의하고 있다.
< 코리아쉬핑가제트=일본해사신문 1.7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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