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타르쉬핑은 NYK, MOL, K-LINE의 해운 대기업 3사와 공유하고 있는 LNG선 4척의 재융자 계약를 체결했다. 재융자 계약 총액은 4억2500만달러이다.
4척은 모두 라스 라판 액화 천연 가스 프로젝트에 배선된 LNG선이다. 4척은 2004~05년에 준공된 시리즈선이며, 선적량은 모두 7만8500중량톤 전후이다.
리파이낸스는 미츠비시 도쿄 UFJ은행, 미즈호 은행, 미쓰이 스미토모 은행(유럽), 미츠이 스미토모 신탁 은행, 미츠비시 UFJ신탁 은행, 신세이 은행, 일본 정책 투자 은행, 스탠다드 차타드 은행의 8은행이 융자했다.
리파이낸스를 한 LNG선 4척은 < FUWAIRIT > < LUSAIL > < AL THAKHIRA > < AL DEEBEL >의 4척이며, 모두 바하마 선적이다.
4척에 대해서는 카타르쉬핑이 최대 점유율을 가지며, 일본 선사 3사와 공유한다. 이번 리파이낸스는 처음부터 예정돼있던 융자 계획의 일환으로 실시됐다.
< 코리아쉬핑가제트=일본해사신문 1.27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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