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6-20 11:34

현대유엔아이, 엑스크레비즈와 전략적 제휴 체결

현대유엔아이㈜(대표 이진우)는 보안IT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주)엑스크레비즈(대표 김정미)와 “New Paradigm의 사용자 주도형 보안 메시지 Platform”을 기반으로 전자금융거래 보안강화 및 금융사기예방 솔루션 협력 총판사업에 대한 전략적 제휴를 지난 18일 체결했다.

현대유엔아이는 다양한 산업분야에 IT역량을 결합해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사업전략을 추진 중이며, 지난 4월28일 국내 최초 유해사이트 필터링 SW를 제조해 국내 메이저 통신사들과 공동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플러스 기술(대표 정석현)과도 상용메일 및 유해사이트 차단 솔루션 관련 MoU를 체결, 보안IT 관련 사업에 대한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이번 ㈜엑스크레비즈와의 협력체결에 대한 주된 내용은 최근 부각되고 있는 전자금융 거래의 보안 문제와 관련해 보안강화 및 금융사기 예방을 위한 보안 플렛폼 X-Crebiz Secure-PMP(Private Message Platform)기반 응용 서비스에 대한 전략적 협력체계 구축이다.

채택된 보안솔루션의 주요 서비스는 메시지 및 파일 보안(Secure-MSG), 인증 프로세스의 보안 (Secure-QMS), 전자 서명을 통한 부인 방지(Secure-SIG) 등이 있다.

현대유엔아이 솔루션사업 관계자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Multi Secure Message Platform’을 기반으로 금융 서비스 내 메시지의 보안과 기업 내/외부의 메시지 전송에 대한 보안 보장을 지속적으로 실현해 나갈 목표를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배종완 기자 jwbae@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CHITTAGO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521 04/14 05/08 Wan hai
    TBN-PIL 04/14 05/10 PIL Korea
    Melbourne Bridge 04/14 05/16 KOREA SHIPPING
  • BUSAN JAKAR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Belawan 04/10 04/20 KMTC
    Sawasdee Altair 04/10 04/21 Sinokor
    Wan Hai 375 04/10 04/22 Wan hai
  • INCHEON TAICHU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08 04/10 04/15 Wan hai
    Ibn Al Abbar 04/15 04/20 T.S. Line Ltd
    Ts Qingdao 04/20 04/25 Yangming Korea
  • BUSAN ITAPO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PIL 04/14 05/20 PIL Korea
    Nyk Isabel 04/15 05/20 PIL Korea
    Kota Nasrat 04/21 05/27 PIL Korea
  • BUSAN DOUAL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PIL 04/14 06/08 PIL Korea
    Nyk Isabel 04/15 06/08 PIL Korea
    Kota Nasrat 04/21 06/15 PIL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