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04-22 12:09

오는 6월 인천/중국 연태간 국제카훼리항로 개설 -도표참조

해양수산부는 오는 6월 인천항국제여객터미널 개장에 맞추어 인천/중국 연
태간 카훼리선을 투입운항한다는 계획아래 3월중 국내 사업자 선정공고를
하고 4월까지는 국내사업자를 확정할 방침이다.
인천/중국 연태간 카훼리항로 개설은 지난 1998년 한중 양국 정부간에 합의
한 바 있으나 항로개설 방법과 관련해 양국간 의견이 달라 난항을 겪어 왔
다. 그동안 해양부는 동 항로를 조기에 개설하기 위해 중국 교통부와 지속
적으로 협의한 결과 인천/연태항로는 기존 부산·군산/연태항로와 통합하여
기존 운항사업자인 연태중한윤도유한공사(한중합작법인)에서 운항토록 하
고 이 회사의 국내 참여사업자를 새로 구성키로 양국간에 합의가 이루어짐
으로써 금년 6월중에는 인천/연태항로가 개설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해양부는 인천/연태항로 사업자 선정시 선정과정에서의 객관성과 투명성 확
보를 위해 선정방안과 선정심사기준을 공고하여 국내 참여사업자를 선정할
방침이다.
한편 해양부는 지난 1998년 한중 양국 정부간에 합의한 바 있는 인천/연태
간 국제카훼리항로를 개설키 위해 3월 23일 국내 참여사업자 공개 선정 공
고를 했다.
동 공고에 의하면 오는 4월 1일까지 공고기간을 거친 후 참여를 희망하는
사업자는 4월 3일부터 4월 8일까지 해양수산부에 참여 신청서를 제출해야
하며 선정된 사업자는 4월 14일경 발표될 예정이다.
사업신청자격은 상법상의 회사로서 단독 또는 컨소시엄 형태로 신청이 가능
하며 컨소시엄형태의 경우에는 상위 3개사 이하 업체가 총 지분의 50% 이상
을 확보해야 한다. 단 기존 한중항로 카훼리 선사에 지분참여회사, 동 지분
참여회사가 사실상 지배하고 있는 회사 및 기존 한중 카훼리선사의 국내대
리점은 컨소시엄형태에서의 상위 3개업체에는 참여가 불가능하다.
또 이번 사업자 선정은 한국측 사업자 컨소시엄이므로 한중합작선사 및 동
회사의 국내 현지법인은 사업신청을 할 수 없다.
사업자 선정심사시에는 사업수행능력, 참여방법, 재무구조 등을 심사한 후
총 평점이 가장 높은 1개사업자를 선정하게 된다.
인천/연태항로는 부산/연태 및 군산/연태항로와 통합하여 연태중한윤도유한
공사에서 운영하게 되므로 이번에 선정되는 사업자는 선정일로부터 30일 이
내에 연태중한윤도유한공사의 국내 참여사업자인 (주)무성과 지분비율 등을
상호 협의하여 국내 사업자를 재구성해야 한다. 국내사업자가 확정되면 중
국측과 협의 후 오는 6월경 선박을 투입할 계획이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BALTIMOR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Full 04/19 05/31 Evergreen
    Ever Fore 04/26 06/07 Evergreen
  • PYEONGTAEK YANT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cean Blue Whale 03/25 03/26 YANTAIFERRY
    Ocean Blue Whale 03/27 03/28 YANTAIFERRY
  • BUSAN GDANS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Ilenia 04/04 06/03 MSC Korea
    Ever Conform 04/09 06/12 Evergreen
    Msc Angola 04/11 06/10 MSC Korea
  • GWANGYANG GDANS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Ilaria 04/08 06/03 MSC Korea
    Ever Vast 04/10 06/11 Evergreen
    Ever Conform 04/10 06/12 Evergreen
  • BUSAN CHENN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Zhong Gu Gui Yang 03/25 04/14 KMTC
    Zhong Gu Gui Yang 03/26 04/16 T.S. Line Ltd
    Ciccio 03/29 04/22 PIL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