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04-22 12:37

한국/북미수출 '컨' 화물 전월비해 微增에 그쳐 -도표참조

지난 2월 한달동안 한국에서 북미지역으로 나간 수출컨테이너물동량은 전월
에 비해 미증에 그쳤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지난 2월중 한국/북미 수출항로
컨테이너 수송실적은 모두 3만9천2백89TEU로 전월인 1월의 3만9천92TEU보
다 다소 증가했다.
선사별 수송실적을 보면 한진해운이 7천7백33TEU로 19.68%의 점유율을 기록
했고 현대상선은 6천5백87TEU로 16.77%의 점유율을 보였다. 조양상선은 2천
3TEU로 5.10%의 셰어를 기록해 국적 3사의 총 점유율은 41.55%이다.
외국적선사의 경우 ZIM라인이 3천8백82TEU로 9.88%, Maersk-Sealand가 8%,
APL이 6.90%의 점유율을 나타냈다.
지역별 취급실적을 보면 PSW지역이 로칼 1만2천1백16TEU·IPI 8천 29TEU·M
LB 2천1백 19TEU를 나타냈으며 PNW는 로칼 8백84TEU· IPI 2천1백96TEU· M
LB 1천14TEU를 기록했다. 미동안 All Water물량 4천6백64TEU, 멕시코는 2천
64TEU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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