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통운의 올 1분기 영업이익이 증가했다.
일본 통운의 영업 이익은 15% 증가한 91억엔이었다. 순이익은 31% 감소한 47억엔을 기록했다. 매출액은 11% 증가한 4529억엔으로 증가했다.
분야별 영업 이익은 복합 사업이 11% 증가한 25억엔, 중량품 건설이 15% 증가한 5억 7700만엔으로 증가했다.
해운 부문 영업이익은 태양광 패널, 청과물 수입의 침체로 28% 감소해 15억엔으로 집계됐다. 항공은 판매 단가의 하락과 수입 확대에 대응한 운항 체제 재구축에 따른 비용 부담으로 39% 감소한 6억 6200만엔으로 하락했다.
지역별 영업 이익은 미주가 3.4배인 9억 2900만엔, 유럽이 4.4배인 4억 8100만엔, 동아시아가 65% 증가한 3억 3400만엔, 남 아시아가 52% 증가한 2억 9300만엔을 기록했다. 판매 사업의 영업 이익은 53% 증가한 15억엔이었다.
< 코리아쉬핑가제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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