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앤락이 소비자들에게 물류센터를 개방해 대폭 할인된 가격에 물품을 판매한다.
락앤락은 19일 보도자료를 통해 오는 8월22일부터 31일까지 락앤락 안성물류센터를 개방한다고 밝혔다. 개방시간은 오전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안성물류센터는 총 17만㎡(약 5만평)에 달하는 규모다. 락앤락 측은 넓은 공간을 활용해 약 4000여개의 품목을 최소 30%, 최대 70%까지 역대 최대 할인율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락앤락 관계자는 “안성물류센터에서 직접 소비자에게 물품을 판매하다보니 물류비가 줄어들었고, 이런 부분을 통해 할인율을 크게 적용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 김동민 기자 dmkim@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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