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수송 최대 기업인 미국 UPS가 멕시코 6곳에 물류 거점 익스프레스 센터를 개설한다.
21일 일본해사신문에 따르면 새로운 거점은 수도 멕시코시를 포함한 4개 도시에 배치된다. 자동차 등 해외투자가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이번 센터 개설로 인해 수출입과 일본내 배송의 왕성한 수요에 대응할 것으로 기대된다.
새로운 거점은 멕시코시 3곳 외에, 중부 메히코주 메테펙, 하리스코주 과달라하라, 남동부 킨타나·로오주 플라야 델 카르멘에 각각 설치한다. 이에 따라 UPS의 멕시코 거점은 익스프레스 센터가 20곳, 액세스 포인트가 390곳 이상으로 증가한다.
< 외신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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