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05-12 10:25

한성기업 등, 국제식품박람회 참가

해양수산부는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린 국제 식품박
람회에 수산물 수출업체중 7개 업체를 선정, 수산품을 전시하였다. 이들 업
체들은 대부분 수출전망은 밝으나 규모가 영세하여 해외마케팅 진출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업체들로 한성기업(주), 천일식품, 한미향료화학, 삼호물
산, 대한상사, 삼혁상사, 영덕키토산 등 이다.
이에 따라 이들 선정업체들은 농수산물 유통공사의 협조를 받아 세계 각국
의 해외바이어들과 유럽 현지에서 게맛살, 냉동굴, 조미김 등 다양한 품목
에 대한 수출상담을 적극적으로 펼 수 있게 되었다고 해양부 관계자는 밝혔
다.
지난 3월말 현재 한·EU 수산물 교역은 수출 1천7백22만 달러, 수입은 7백6
6만 달러로 956만 달러 정도의 흑자를 기록하고 있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OSAK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acific Monaco 07/09 07/10 Taiyoung
    Panstar Miracle 07/09 07/10 Pan Star
    Nordager Maersk 07/09 08/09 MAERSK LINE
  • BUSAN ROTTERDAM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Ym Trophy 07/13 09/01 Tongjin
    Ym Trophy 07/13 09/01 Tongjin
    One Tribute 07/14 08/22 MSC Korea
  • BUSAN PORTLAND(U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m Shanghai 07/15 08/01 SM LINE
    Sm Kwangyang 07/21 08/08 SM LINE
    Sm Yantian 07/27 08/14 SM LINE
  • BUSAN CHITTAGO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Interasia Tactic 07/13 08/09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521 07/15 08/08 Wan hai
    Msc Maya 07/18 08/12 Yangming Korea
  • BUSAN MANIL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s Qingdao 07/09 07/30 T.S. Line Ltd
    Interasia Tactic 07/10 07/24 Wan hai
    Interasia Tactic 07/10 07/25 Wan hai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