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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컨테이너 운임에대한 뉴스 통합검색 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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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남미항로/ 트럼프 리스크, 멕시코 자동차 물량 타격 불가피
2017-01-26 10:25
- 미국 트럼프 행정부 출범으로 멕시코행 자동차 부품 수출 물량이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트럼프 대통령은 대선 후보 당시 멕시코에서 생산된 자동차가 미국으로 수입되면 상당한 관세를 물리겠다고 공언한 바 있다.
현대·기아차도 시류에 따라 멕시코 대신 미국 현지에 공장을 증설한다. 이에 따라 현대·기아차 공장과 부품 하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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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항로/ 춘절 밀어내기 특수로 소석률 ‘꽉꽉’
2017-01-26 10:23
- 중동항로 취항선사들은 연초부터 소석률(선복 대비 화물적재율)을 한껏 끌어올리며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우리나라 설날과 중국 춘절에 발맞춰 밀어내기 물량이 크게 증가한 덕에 선사들은 100%에 가까운 소석률을 기록했다.
지난해 발발한 한진해운 법정관리 사태는 밀어내기 물량을 앞 다퉈 선적해야 하는 선사들에게 긍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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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주항로/ 중국 춘절전 밀어내기 효과…깜짝 운임회복
2017-01-26 10:22
- 12월 중순부터 쏟아지기 시작한 중국발 수요로 구주항로 해상운임은 고공행진 중이다.
상하이항운거래소가 1월6일 발표한 상하이발 북유럽항로 운임(현물)은 20피트컨테이너(TEU)당 1116달러를 기록했다. 아시아-지중해항로 운임도 TEU당 1042달러를 기록하며 높은 운임수준을 보였다. 일주일 후 13일 기준 북유럽과 지중해 운임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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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항로/ 중국 춘절 특수에 선복품귀 현상
2017-01-26 10:18
- 지난해 한진해운 사태로 운임이 치솟았던 북미항로가 중국 춘절 전 물동량 밀어내기 효과에 다시 운임이 대폭 인상됐다.
1월1일 북미항로 취항선사들은 북미서안과 동안에 40피트컨테이너(FEU)당 600달러에 가까운 운임인상을 시행했다. 한진해운이 기업회생절차(법정관리)를 밟게되면서 소석률과 운임 모두 대폭 뛰어올랐던 북미항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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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크선 시장 턴어라운드 ‘폐선에 달렸다’
2017-01-25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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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복과잉으로 몸살을 앓고 있는 벌크선 시장이 올해 서서히 기지개를 켤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다만 본격적인 턴어라운드는 폐선에 달려있다는 게 지배적 분석이다. 컨테이너와 탱크선 시장은 상황이 좋아지지 않거나 시황 악화가 불가피할 것이라는 관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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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상선 김칠봉 사장 “컨박스 확보 원활 3월 출범 이상무”
2017-01-24 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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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상선이 3월 출범에 문제가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SM상선 김칠봉 사장은 한진해운의 경험을 이어 받아 미주 지역 해운서비스 준비를 차질 없이 추진 중이며 컨테이너 박스 확보도 계획대로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칠봉 사장은 23일 오전 부산시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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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해운시장 전망 ‘비우호적’
2017-01-24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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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신용평가는 올 한 해도 해운시장 전망이 ‘비우호적’이라고 평가했다. 글로벌 무역둔화로 선복과잉이 지속되는 데다 운임도 바닥권을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는 이유다.
한신평 강교진 연구원은 컨테이너선 시장이 지난해 수준의 선복과잉 상황을 이어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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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DA, 3월1일께 韓-호주 운임인상
2017-01-23 21:04
- 아시아·오스트레일리아협의협정(AADA)이 한국발 호주향 해상항로에서 운임인상(GRI)을 실시한다.
AADA는 오는 3월1일께 건화물·냉장화물에 20피트 컨테이너(TEU)당 300달러, 40피트 컨테이너(FEU)당 600달러의 GRI를 적용한다고 23일 전했다.
AADA 회원사는 ANL, APL, 코스코, 에버그린, 함부르크수드, 현대상선, 머스크라인,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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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항로, 운임 상승 지속
2017-01-23 13:20
- 북미 항로의 운임 상승세가 지속되고 있다. 중국 춘절을 맞이해 물량 밀어내기가 가속화되면서 40피트 컨테이너(FEU)당 운임은 천정부지로 오르고 있다.
상하이항운거래소(SSE)에 따르면 1월13일 기준 상하이발 북미 서안 컨테이너 운임(스폿)은 40피트 컨테이너(FEU)당 2211달러를 기록해 전주 대비 약 130달러 인상됐다. 북미 동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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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깜짝 성수기 돌입’ 정기선업계 볕들 날 오나
2017-01-20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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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선 시장은 얼라이언스 재편과 초대형 인수합병(M&A) 이라는 큰 변화의 물결에 노출돼 있다. 지난해 중국 코스코의 차이나쉬핑 인수를 시작으로 CMA CGM의 APL 인수, 하파그로이드와 UASC의 합병, 머스크라인의 함부르크수드 인수가 진행됐다. 내년에는...
선박운항스케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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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AN
BATANGA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 Vessel |
D-Date |
A-Date |
Agent |
| Green Clarity |
04/15 |
04/26 |
Evergreen |
| Ever Verve |
04/16 |
04/27 |
Evergree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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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AN
KAOHSI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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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
D-Date |
A-Date |
Agent |
| Ts Kobe |
03/30 |
04/03 |
T.S. Line Ltd |
| Interasia Elevate |
03/31 |
04/04 |
T.S. Line Ltd |
| Itx Ehime |
03/31 |
04/09 |
Dongkuk Marine Co., LT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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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CHEO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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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
D-Date |
A-Date |
Agent |
| TBN-SIC |
04/20 |
05/07 |
SIC |
| TBN-SIC |
06/20 |
07/07 |
SI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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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 Vessel |
D-Date |
A-Date |
Agent |
| Hmm Vancouver |
03/31 |
04/11 |
HMM |
| Ym Wealth |
04/07 |
04/19 |
HMM |
| One Matrix |
04/13 |
04/25 |
HM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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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AN
TORON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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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
D-Date |
A-Date |
Agent |
| Westwood Rainier |
04/19 |
05/15 |
Hyopwoon |
| Nadi Chief |
04/24 |
05/22 |
Hyopwoon |
| Westwood Columbia |
05/02 |
05/29 |
Hyopwoon |
- 출발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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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착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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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사물류 통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