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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컨테이너 운임에대한 뉴스 통합검색 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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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불허에도 빅3 동맹 막지 못한다
2014-07-09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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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테이너선 시장의 글로벌 빅3인 머스크라인과 MSC, CMA CGM이 P3네트워크 설립 무산에도 불구하고 공동행동을 계속 이어갈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다. 이들 3개 선사가 P3네트워크를 설립코자 했던 이유는 단 하나, 바로 비용절감을 통한 경쟁력 제고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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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A, 북미항로에 8월 GRI 권고
2014-07-09 09:53
- 태평양 항로 안정화 협정(TSA)이 아시아에서 북미로 가는 컨테이너화물을 대상으로 8월1일자로 운임 인상(GRI)을 권장한다. 인상 금액은 미정이다.
TSA는 7월 GRI를 이미 권장한 바 있다. 7월 GRI 권장액은 북미 동•서안이 1일자로 40피트 컨테이너(FEU)당 400달러, 태평양 남서부로 가는 화물에 FEU당 200달러다. 태평양 남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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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취재/물류안전은 선택사항이 아니다
2014-07-07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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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침몰사고 발생 이후 ‘안전’이 국가적인 화두로 떠올랐다. 정부는 부랴부랴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안전혁신마스터플랜’을 대안으로 내놨다. 하지만 화려한 이름과 달리 ‘혁신’은 없고 기존 제도의 ‘재점검’에 초점을 맞췄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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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A CGM, 亞-홍해 노선 운임인상
2014-06-30 10:53
- CMA CGM이 아시아와 홍해를 잇는 노선에 운임인상(GRI)를 실시한다.
CMA CGM은 일본과 동남아시아, 방글라데시를 포함한 모든 아시아에서 제다하, 아인 수크히나, 아카바를 포함해 홍해로 가는 모든 화물의 운임을 인상한다고 밝혔다. 적용일은 7월15일부터이며 인상액은 20피트컨테이너(TEU)당 300달러이다.
< 이명지 기자 mj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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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코, 극동亞-남미 노선 GRI 실시
2014-06-27 13:49
- 코스코컨테이너라인즈가 극동아시아-남미 노선에서 운임인상(GRI)를 실시한다.
코스코는 오는 7월7일부터 극동아시아에서 남미로 가는 모든 화물에 GRI를 적용한다. 인상액은 20피트 컨테이너(TEU)당 750달러, 40피트 컨테이너(FEU)당 1500달러, 40피트 하이큐브 컨테이너당 1500달러이다.
< 이명지 기자 mjlee@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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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선사, 7월 운임 인상
2014-06-27 11:01
- 정기선사들이 7월 운임 인상을 잇따라 표명하고 있다.
정기선 시장은 세계 경제 개선으로 물량 회복을 보이고 있다. 정기선사들은 지난해 실적이 부진했던 만큼 올해는 운임인상(GRI)으로 수익성 향상을 꾀할 계획이다.
동서 항로에서는 아시아-북미 항로를 취항하는 선사들로 구성된 태평양항로안정화협정(TSA)이 7월 이후 북미수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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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 동안 운임, 2주만에 600달러 상승
2014-06-26 15:43
- 중국발 남미 동안 운임이 가파르게 올랐다.
상하이항운교역소(SSE)에 따르면, 20일 상하이발 브라질 산토스항 운임은 20피트 컨테이너(TEU)당 1194달러로 전주 대비 100달러 이상 올랐다.
남미 동안의 운임은 6월 초, 2011년 1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으나 6월들어 2주 사이에 약 600달러나 올랐다. 남미 동안을 취항하는 정기선사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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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보·저우산항, '컨'물동량 증가율 높은 이유 따로 있다
2014-06-26 10:36
- 올해 1분기 닝보·저우산항의 물동량은 450만2천TEU를 기록하며 443만TEU를 기록한 부산항에 앞섰다. 물동량 증가율도 부산항이 전년 대비 1.4%을 기록한 반면, 닝보·저우산항은 8.2%로 높은 증가세를 보였다.
지난 10년간 닝보·저우산항의 컨테이너 물동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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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영업전략 첫째도 둘째도 ‘안전’입니다
2014-06-26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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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태훼리 김재윤 사장
Q. 오랜 준비 끝에 취항하게 돼 소감이 남다를 것 같다.
2011년 11월에 한중해운회담에서 항로개설을 합의한 뒤 준비하는데 벌써 2년 반이란 시간이 흘렀다. 첫 취항으로 설레는 마음이 가득하지만 한편으로는 취항 준비로 매우 바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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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P3 무산된 정기선시장 다음 수순은
2014-06-27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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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선 시장의 소용돌이를 몰고 올 것으로 예상됐던 ‘P3 네트워크’가 바람을 불러 일으키기도 전 사그라졌다. P3 네트워크의 최대 난관으로 지적됐던 중국이 승인 거부 방침을 밝히면서 사실상 출범이 좌절된 것이다. 선복량 기준 1,2,3위 선사의 공동...
선박운항스케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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