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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부르크항에대한 뉴스 통합검색 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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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라인, 동지중해-북유럽 서비스 개편
2015-07-09 16:24
- 이스라엘 선사 짐라인은 7월 둘째주부터 동지중해와 북유럽을 연결하는 정기 서비스를 개편한다.
짐라인은 MSC와 공동운항하는 NE1서비스를 개편했다. 짐라인이 허브항으로 활용하고 있는 이스라엘 하이파와 북유럽 간 기항 시간을 단축해 흑해로의 접근성을 강화한다.
개편 후 기항지는 펠릭스토-로테르담-함부르크-앤트워프-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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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국제해운대리점업계, ‘바람 앞의 등불’
2015-07-03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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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적 선사들과 국내 화주들의 징검다리 역할을 해 왔던 국제해운대리점업체들이 위기를 겪고 있다.
두 마리 토끼를 잡으려던 ‘해운부대업 등록갱신제도’는 제도의 미비함으로 효력을 발휘하지 못하고 있다. 정부는 등록갱신을 통해 유령 업체를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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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동안, 컨소시엄으로 시황 회복 이룰까
2015-07-01 13:08
- 아시아-남미동안 항로에서 선사 간 컨소시엄이 강화되고 있다.
현재 아시아-남미동안 항로에서는 정기선사들이 네 개의 컨소시엄을 이루고 있다. 남미동안에서는 2013년 CSAV, 머스크, CMA CGM, 함부르크수드 등 8개 선사가 연합을 이뤘으나 올해 들어 이 컨소시엄이 개편됐다. 머스크가 빠지고 MOL, MSC와 VSA(선복공유협정)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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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상선, 폴란드 그단스크 직기항 29일 출항
2015-06-29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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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상선이 속한 G6얼라이언스가 폴란드의 그단스크를 직기항하는 새로운 아시아-유럽 항로 서비스를 선보인다.
현대상선은 기존 아시아-유럽 노선 중 루프7에 폴란드의 그단스크를 기항지로 추가함으로써 인근 발트 해역과 동유럽 지역에 대한 서비스를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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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항로/ 중국발 밀어내기 화물 ‘기대 커’
2015-06-26 10:52
- 6월 북미항로는 물동량 약세로 운임하락세를 보이며 전월보다 주춤한 모습이다. 업계에 따르면 한국발보다 중국발 수출물량 약세 영향으로 전반적인 운임하락세가 이어졌다.
현재 한국발 미서안북부(PNW)와 서안남부(PSW)지역 취항 선박의 소석률(선복 대비 화물 적재율)은 80~90% 수준을 보이고 있으며, 화물 선적이 밀리던 동안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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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 세계 해운도시 종합평가 11위에 올라
2015-06-26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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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 세계 해운도시 평가에서 11위를 차지했다.
부산항만공사(BPA)는 노르웨이 컨설팅업체 메논(Menon)이 지난달 발간한 세계 해운도시 평가보고서에서 부산이 종합순위 11위에 올랐다고 최근 밝혔다.
메논은 해운회사, 항공사를 비롯한 민간기업 및 정부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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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C, 걸프해-중남미 노선 개편
2015-06-25 16:51
- MSC가 오는 7월부터 미국 걸프해와 중남미를 연결하는 노선을 개편한다.
새로운 서비스 ‘ECSA’의 루프1은 독일선사 함부르크수드와 협조해 5500TEU급 7척이 운항된다. 기항지는 베라크루스-알타미라-휴스턴-크리스토발-카르타헤나-수아페-산토스-이타포아-나베간테스-파라나구아-산토스-리오데자네이루-살바도르-카르타헤나-크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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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6, 아시아-유럽 노선 개편 통해 강화
2015-06-24 10:46
- G6얼라이언스가 아시아-유럽 노선 강화에 나선다.
G6는 루프7의 기항지에 그단스크를 추가해 발틱해 서비스를 강화한다. 개편된 루프 7의 기항지는 칭다오-상하이-홍콩-옌톈-싱가포르-로테르담-함부르크-그단스크-사우샘프턴-싱가포르-옌톈-칭다오이다.
오는 29일 칭다오 입항부터 개편된 서비스가 적용된다. 신규 기항지인 그단스크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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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안사, 4800TEU급 신조선 인도받아
2015-06-23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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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안사가 브라질 연안운송에 투입될 신조선을 인도받았다.
지난 20일 독일 함부르크수드의 자회사 알리안사는 브라질 산투스의 마르티모 터미널에서 신조선의 명명식을 열었다. 신조선 <비센테 핀손>은 지난 4월 인도된 <바르톨로뮤 디아스>의 자매선으로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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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부르크수드, 부산 기항하는 亞-남미서안 노선 개편
2015-06-19 17:52
- 함부르크수드가 남미서안 노선을 7월부터 개편한다. 이에 따라 요코하마와 멕시코, 콜롬비아, 에콰도르 직항 서비스가 시작된다.
신규 서비스 ASPA 중에서 요코하마 직항이 추가된 루프3는 칭다오-닝보-상하이-부산-요코하마-엔세나다-만사닐로-라자로카르데나스-베나벤추라-과야킬-만사닐로-엔세나다-요코하마-부산-칭다오를 기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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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운항스케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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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CHEON
ROTTERD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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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
D-Date |
A-Date |
Agent |
| Ever Command |
10/11 |
11/20 |
Evergreen |
| Ever Certain |
10/18 |
11/27 |
Evergreen |
| Ever Conform |
10/27 |
12/06 |
Evergree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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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AN
PIPAVA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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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
D-Date |
A-Date |
Agent |
| X-press Cassiopeia |
10/03 |
10/20 |
KOREA SHIPPING |
| Maersk Puelo |
10/03 |
10/23 |
BEN LINE |
| Maersk Puelo |
10/03 |
10/23 |
BEN LIN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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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AN
CHENN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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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
D-Date |
A-Date |
Agent |
| Ts Singapore |
09/30 |
10/20 |
KMTC |
| Kmtc Jebel Ali |
10/01 |
10/23 |
Wan hai |
| Ts Singapore |
10/01 |
10/29 |
BEN LIN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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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AN NEW
PIPAVAV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 Vessel |
D-Date |
A-Date |
Agent |
| Ruby Tower |
10/02 |
10/19 |
HMM |
| One Honolulu |
10/04 |
10/28 |
HM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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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CHEON
PEN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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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
D-Date |
A-Date |
Agent |
| Wan Hai 315 |
10/08 |
10/25 |
Wan hai |
| Wan Hai 315 |
10/09 |
10/27 |
Interasia Lines Korea |
| Msc Beira IV |
10/12 |
11/06 |
MSC Korea |
- 출발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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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착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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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사물류 통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