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류돋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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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택시 운행 중단관련 비상대책 세워
2012.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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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해양부(장관 권도엽)는 전국 택시 노사의 대규모 집회에 대응해 지난 19일 주성호 제 2차관 주재로 전국 시ㆍ도 부단체장 비상대책회의를 개최했다. 국토해양부 제 2차관은 전국 시ㆍ도 대중교통과장 회의에서 마련된 시도별 비상수송대책의 차질 없는 이행과 대국민 홍보에 만전을 기해 교통 불편을 최소화할 것을 당부했다. 이어 택시운행 중단이 최소화되도록 관할 택시사업자에게 집회 참여 자제를 적극 설득하고, 필요시 향후 2차ㆍ3차 운행중단에 대비해 개선명령을 포함한 모든 법적 수단을 강구할 것을 지시했다. 또 집회에 참여하지 않는 택시의 운행을 방해하는 등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관할 경찰청과 협조하여 엄정히 대응해줄 것을 당부하고, 국토부의 비상수송대책본부와 유기적 협조체제를 긴밀히 유지해줄 것을 요청했다. 이번 택시 비상수송대책에는 각 지자체별 버스ㆍ지하철 증회 및 연장운행, 택시 부제 및 승용차 요일제의 임시 해제, 카풀운동 전개, 비상응급환자 발생 시 긴급수송을 위해 경찰청ㆍ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가 포함돼 있다. 서울시는 버스ㆍ지하철을 1시간씩 연장운행하고, 버스는 998회, 지하철은 255회 증회 운행할 계획이며, 부산시도 버스 204대를 추가투입하고, 1시간 연장운행하며 지하철도 128회 증편할 계획이다. 한편 택시 운행중단 사실을 전광판, BIS 등을 통해 시민에게 적극 안내ㆍ홍보토록 해 불편이 최소화 되도록 할 계획이다. 또 정부는 국민의 편의를 볼모로 한 운행중단 장기화불법적인 파업행위를 하는 데 대해서는 강력히 대응할 방침이다. 한편 국토해양부는 택시업계가 요구하는 LPG 가격 안정화를 위해 지난 18일 SK가스, E1 등 주요 수입사와 대한L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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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파라치제’ 연기해야한다
2012.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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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업계가 뜻을 모아 서울시와 경기도의 카파라치제 도입 시기를 늦춰줄 것을 요청하는 탄원서를 정부에 제출했다. 한국통합물류협회(회장 석태수)는 택배기사의 생계와 생존권을 위협하는 자가용 화물자동차 유상운송행위에 대한 지자체의 신고포상금제(일명 ‘카파라치제’) 시행과 관련, 전국 택배기사들의 연대서명서를 청와대, 국토해양부 등 정부 관계기관 및 서울시, 경기도 등 해당 지자체에 제출했다. 통물협에 따르면 택배시장은 2004년 이후 정부의 화물자동차 신규 증차 제한에 따라 매년 급속하게 증가하는 택배물량을 처리하기 위해 불가피하게 자가용 택배차량을 이용하여 집배송 서비스를 한 결과, 현재 택배차량 2대중 1대는 자가용 번호판으로 운행이 되고 있는 실정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7월부터 시행이 예고되고 있는 ‘카파라치제’로 인해 택배기사들의 이직 및 생업 포기로 인한 실업자 양산과 20년간 생활물류로 자리 잡은 택배서비스의 중단 사태가 우려되는 등 합리적인 정부의 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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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GLS, 글로벌 물류기업 육성대상기업 선정
2012.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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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GLS(대표이사 손관수)는 국토해양부가 발표한 ‘글로벌 물류기업 육성대상기업’에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글로벌 물류기업 육성대상기업’은 국토해양부가 글로벌 성장 잠재력이 높은 물류기업을 선정, 다양한 지원을 제공해 세계적인 물류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목적으로 시행하는 제도다. ‘글로벌 물류기업 육성대상기업’은 종합물류기업 인증 획득 기업 중 해외 현지 매출, 사업모델 등 14개 항목에 대한 평가를 거쳐 선정됐다. 관계자에 따르면 CJ GLS는 지난 2005년 중국 청도 법인을 설립하며 해외 진출을 시작한 이래, 지속적인 해외 투자와 과감한 M&A를 통해 동남아, 미주, 유럽 등으로 활발하게 글로벌 네트워크를 확장해 왔다. CJ GLS는 해외 12개국 25개 법인을 보유하고 있으며 2011년 해외에서만 약 5300억원의 매출액을 기록했다. 또 국내 기업으로는 최초로 인도와 베트남에서 택배사업을 시작하는 등 경쟁력 있는 사업모델 구축에도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최근에는 중동 최대 운송업체 아라멕스(Aramex)ㆍ중국 EMS 등과의 제휴를 통해 중동ㆍ아프리카ㆍ중국 등으로 국제 특송 네트워크를 한층 확대하며, 세계적인 물류기업과 대등하게 경쟁할 채비를 갖춰 나가고 있다. 나아가 2020년까지 매출 25조 원, 해외 매출 비중 50% 이상의 글로벌 TOP 5 물류기업으로 성장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CJ GLS는 지난 3월에는 ‘CJ그룹 물류사업 비전 선포식’을 통해 이와 같은 비전을 발표하며, “향후 물류사업은 CJ그룹의 4대 포트폴리오 중 가장 중요한 부문으로서, 2013년 Global CJ, 2020년 Great CJ 달성과 성장의 견인차 역할을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CJ GLS 손관수 대표는 “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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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물류기업 육성대상 6곳 선정
2012.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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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해양부는 제1차 글로벌 물류기업 육성대상기업으로 범한판토스 씨제이지엘에스 장금상선 한진 현대글로비스 현대로지스틱스(이상 가나다순) 등 6개사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국토해양부는 글로벌 성장 잠재력이 높은 물류기업을 선정하여 해외진출을 지원하는 내용을 담은 ''글로벌 물류기업의 선정 및 육성에 관한 규정''을 작년 12월 제정해 고시했다. 이어 모집공고와 접수를 거쳐, 3월 중순부터 한국교통연구원에서 신청기업에 대한 서류심사, 현장실사, 인터뷰 등의 선정심사를 진행해왔다. 육성대상기업 선정기준은 종합물류기업 인증을 획득한 기업이면서, 해외매출이 전체 매출이 10% 이상이고 해외진출 사업계획 평가에서 우수등급 이상을 받은 기업이다. 6월 현재 종합물류기업 인증을 획득한 기업은 총 49개사다. 이번에 선정된 6개 기업은 이러한 기준을 모두 충족했으며, 기업별 사업영역 및 역량 등을 고려한 특성화된 사업전략을 갖춘 것으로 판단된다고 국토부는 밝혔다. 최근 종합물류기업을 중심으로 해외시장 진출이 활발해지고 있으나 DHL UPS 등과 같은 세계적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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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수송기계 및 부품 한눈에~
2012.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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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라(사장 오영호)가 주최한 ‘제6회 Global TransporTech(국제수송기계부품산업전)’이 일산 킨텍스에서 6월13일 막이 올랐다. 6월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개최되는 이번 전시회에는 GM, 포드, 폭스바겐, 닛산 등 32개 완성차 메이커를 포함, 컨티넨탈(Continental), 매그나(Magna), 아이신(Aisin), 델파이(Delphi) 등 글로벌 1차 벤더, 어드밴스드 오토 파츠(Advanced Auto Parts), 제뉴인 파츠(Genuine Parts), 월드팩(Worldpac) 등 대형 유통기업 등 220여 개사에 달하는 세계 자동차업계가 국내 중소업체와 부품 구매, 공동 개발 및 기술협력 등을 위해 한국을 찾았다. 이번 행사를 찾은 전체 300여명의 참가바이어 중 45%인 132명이 중동, 중남미, CIS, 동남아, 서남아 등 신흥시장에서 참가했으며 인도의 양대 토종 자동차 메이커인 Mahindra와 Tata의 계열 부품업체 등 대형 바이어들도 다수 참가했다. 이들 대형업체들은 거래 성공 시, 신흥시장 진입을 위한 교두보로 활용될 수 있는 측면에서 우리기업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이번 행사에 참가한 전체 바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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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통운, 장애인 휠체어 수리 지원
2012.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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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대표 이현우)이 중증장애인독립생활연대(이하 독립연대)와 손잡고 전동휠체어 이동 수리 프로그램인 ‘달려라 행복한 전동이’를 시작했다고 7일 밝혔다. 전동휠체어는 중증지체장애인에게 이동의 자유를 누리게 하는 중요한 보조기기로, 장애인에게는 둘도 없이 소중한 존재다. 잠자는 시간 외에는 늘 함께하기 때문에 장애인들 사이에서는 ‘전동이’라는 애칭으로도 불린다. CJ대한통운은 중증지체장애인의 자립생활을 지원하고 있는 독립연대의 활동에 공감, 전동휠체어의 신속한 수리와 예방 정비가 가능한 이동 수리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CJ대한통운에서 제공한 수리 차량은 내부에 소형 발전기, 콤프레셔, 용접기에서부터 살균세척을 위한 스팀세척기까지 전동휠체어 수리와 소독 등에 필요한 모든 장비들을 갖추고 있는 이동 수리소다. 이동 정비사 역시 장애인임을 고려해 1톤 무게까지 들어 올릴 수 있는 자체 리프트도 부착하여 수리와 정비가 용이토록 제작했다. 이동 수리차량의 도입으로 언제 어디서나 전동휠체어의 수리가 가능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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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트럭, 26t 대형 카고트럭 출시
2012.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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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트럭 메이커 볼보트럭코퍼레이션의 한국 자회사로서 국내 수입 대형트럭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볼보트럭코리아 (사장 김영재)가 국내 대형 카고트럭 시장에 새로이 진출한다. 볼보트럭코리아는 5일 경기도 화성시 동탄에 위치한 볼보트럭센터 동탄에서 가진 신차 발표회에서 동급 최대 적재능력을 자랑하며 뛰어난 연비와 강력한 파워를 자랑하는 볼보 카고트럭을 선보였다. 이번 출시를 계기로 트랙터와 덤프트럭에 이어 보다 다양한 라인업을 갖추게 된 볼보트럭코리아는 고객의 니즈에 따른 제품 선택의 기회를 폭넓게 제공함으로써 고객 만족을 더욱 높이면서 2005년부터 지켜온 국내 수입 대형트럭 1위 업체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한다는 계획이다. 이번에 출시되는 볼보 카고트럭은 볼보그룹의 핵심 가치인 품질, 안전, 환경에 대한 철학과 기술력이 집약된 모델로, 강력한 파워트레인은 물론, 뛰어난 연비를 만족시키는 모델이다. 또 수려한 디자인과 26톤의 국내 최대 적재능력을 자랑하며, 10가지 타입의 라인업과 파워트레인의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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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상의 ‘미래물류 보고서’ 배포
2012.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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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상공회의소(회장 손경식)는 도이치 포스트 DHL(Deutsche Post DHL)이 지난 2월 발표한 ‘내일을 배송하다 : 물류 2050’을 번역해 회원기업에 무료 배포한다고 밝혔다. 이 보고서는 미래 물류의 유망분야로 ‘역물류’, ‘도시물류’, ‘긴급물류’ 등을 꼽고, 점점 더 복잡해지고 변동성이 심화되고 있는 환경 속에서 미래 공급망 키워드로 단순화(Reduction of Complexity), 유연성(Flexibility), 혁신(Innovation)을 제시했다. 즉, 표준화ㆍ모듈화를 통해 물류 절차를 단순화하고 고객 중심의 끊임없는 혁신을 통해 유연성을 높이는 것이 미래 물류의 핵심이라는 설명이다. 보고서는 또 40년 후의 신기술, 생활양식 및 트렌드 변화, 아시아 및 아프리카의 성장전망, 안보문제, 환경 및 에너지 문제 등에 관한 주요 미래 이슈들과 시사점 등에 대한 세계적 석학들의 의견을 담고 있다. 대한상의는 “글로벌 물류기업인 DHL이 연구한 미래 유망분야, 공급망 관리에 대한 정보를 제공해 국내 기업들이 새로운 물류 비즈니스 기회를 모색하는 계기를 마련코자 한다”며 발간 이유를 설명했다. 문의는 대한상의 물류혁신팀(02-6050-1442~1443)으로 하면 된다. < 배종완 기자 jwbae@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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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GLS, 친환경 운전문화 정착 앞장
2012.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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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GLS(대표이사 손관수)가 지난달 31일 CJ대한통운 김포터미널에서 국내 물류기업 최초로 환경부(장관 유영숙)와 ‘친환경 운전문화 확산을 위한 실천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환경부에서 추진 중인 ‘친환경 운전문화 확산을 위한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환경부는 국내 최대 종합물류기업으로 녹색물류를 적극 실천해 온 CJ GLS를 시범사업자로 선정, 친환경 운전 장치를 보급하고 전문 교육을 실시해 그 효과를 검증한 후 이를 바탕으로 친환경 운전문화를 확산시킨다는 방침이다. 양측은 먼저 6월부터 200여대의 배송차량에 급출발, 급가속, 연비 등을 모니터링 할 수 있는 친환경 운전장치(EMS)를 부착해 유류사용량 절감에 나설 예정이다. 총 6000만원의 부착 비용은 전액 환경부에서 지원한다. CJ GLS는 유류사용량을 1% 줄이면 연간 2억원의 비용을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2020년까지 총 유류사용량 약 8530만 리터 중 10%인 835만 리터를 절약한다는 계획이다. 또 환경부에서 운영하는 친환경 운전 교육센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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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아라뱃길 활짝 열렸다
2012.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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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아라뱃길이 5월25일 공식 개통했다 서울과 인천을 잇는 국내 최초의 내륙운하 ‘경인아라뱃길’이 공식 개통했다. 5월25일 경인아라뱃길 김포터미널에서 이명박 대통령, 권도엽 국토해양부장관, 김건호 한국수자원공사 사장, 김문수 경기도지사, 송영길 인천시장 등의 VIP와 지역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경인아라뱃길 개통식이 개최됐다. 개통식에 참석한 이명박 대통령은 축사에서 “경인아라뱃길 개장으로 서울은 바다를 품은 새로운 항구도시로 바뀌고, 수도권 경제를 지역 경제와 유기적으로 연결시킬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KSG 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