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류돋보기

- 물류 돋보기

- 물류 돋보기
-

-
국제물류기기전 개막…물류ㆍ포장기기 한눈에
2012.05.23
-
물류기기, 물류제어시스템 등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국제물류기기전(KOREA MAT 2012)이 22일 일산킨텍스에서 개막했다. 5월22일부터 25일까지 4일간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한국통합물류협회, 미래물류기술포럼, 경연전람이 공동으로 주최한다. 이번 전시회에선 국제물류기기전과 함께 국제포장기자재전이 통합적으로 개최돼 제조기업의 물류라인과 함께 제품포장공정기술을 함께 볼 수 있다. 뿐만아니라 포장 이전과정인 원료혼합, 이송 분쇄 등의 화학공정을 소개하는 국제화학장치산업전, 생산된 제품을 검사하고 신제품 개발 및 분석을 위한 국제실험분석기기전, 물류 및 포장의 대형 수요층인 제약ㆍ화학 분야를 특화해 해당분야의 생산기술 및 제품을 소개하는 제약화장품생산기술전, 국제의약품전시회도 동시에 개최됐다. 이번 통합전시회는 6개 분야에서 총 23개국 650개사가 참여해 첨단 기술과 제품을 참관객들에게 소개한다. 22일 오전10시30분 진행된 통합개막행사에선 이화수 국회의원, 정진섭 국회의원, 식품의약안정청 이희성 청장, 지식경제부
-

-
미래 항만물류 인프라 ‘하이브리드 안벽’
2012.05.23
-
물류에서 운송부문은 가장 많은 물류비용을 차지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생산지, 항만, 물류단지 등을 연계해주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하지만 글로벌 및 내륙 운송량의 지속적인 증가와 국제유가 상승에 따른 비용절감 요구, 온실가스 배출 저감 요구 등으로 물류 운송분야가 많은 어려움을 받고 있다. 물류비 절감을 위해 세계 각국은 운송수단의 대형화, 고속화를 추진하고 있으며 친환경 운송체계로의 전환을 위해 첨단 기술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런 글로벌 환경변화에 맞춰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과 미래물류기술포럼이 지난 22일 일산 킨텍스에서‘미래 물류를 선도하는 첨단 화물운송 및 터미널 운송’을 주제로 국제세미나를 열었다. 이날 KMI 김학소 원장은 인사말을 통해“올해는 세계 경제 환경에 변화가 예상되는 해로 2020년 세계물류산업의 10%인 8천억달러의 물류기술시장을 확보하기 위해 새로운 이정표를 마련해야 한다”며“미래 물류기술을 논하는 세미나를 통해 물류기술산업의 경쟁력을 향상 시켜야 한다”고 말했다. 국제세미나는 항만, 해운, 도로, 철도 등 4
-

-
페덱스, ‘파랑새 공원’ 4호 완공 축하 행사 펼쳐
2012.05.21
-
페덱스 코리아(한국지사장 채은미)가 지난 19일, ‘파랑새 공원’ 4호인 경기도 포천의 아동양육시설 ‘꿈이있는마을’ 을 방문, 완공을 축하하고 아이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페덱스 코리아가 후원하고 주한미국상공회의소 비영리 자선재단인 미래의동반자재단이 지원하는 파랑새 공원 프로젝트는 아동양육시설의 비어있는 공터를 친환경 놀이공간으로 재조성하는 프로그램으로 올해 4회째를 맞이한다. 파랑새공원 4호로 선정된 아동양육시설 ‘꿈이있는마을’ 에서는 지난 한 달간 시설 환경 개선 및 놀이터 조성 공사가 시행됐으며, 낡은 축구 골대가 전부였던 황량한 공터는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 놀며 안전하게 실외 활동을 할 수 있는 공간으로 새롭게 태어났다. 페덱스 코리아 채은미 지사장 및 임직원들은 이날, 시설을 찾아 봄맞이 대청소를 돕고, 아이들과 함께 새로 만들어진 친환경 놀이터의 완공을 축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 배종완 기자 jwbae@ksg.co.kr >
-
-
한솔CSN 1분기 매출액 888억 원 달성
2012.05.18
-
3자물류기업 한솔CSN의 1분기 매출액이 888억 원으로 집계됐다. 전자공시에 따르면 한솔CSN의 1분기 매출액은 지난해 1분기 매출액 903억 원보다는 1.6% 가량 떨어졌다. 한편 영업이익은 지난해 1분기 16억 원에 비해 6.2%가량 성장한 17억 원으로 집계됐으며, 당기순이익 역시 지난해 19억 원보다 15.7% 가량 오른 22억 원으로 집계됐다. 한솔CSN 관계자는 “제일모직 등 대형 화주들과의 꾸준한 계약으로 인해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이 다소 올랐다”며 “본사 이전을 통해 그룹사간 시너지 효과가 조금씩 나타나고 있는 것도 회사성장에 간접적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솔CSN은 지난 1월27일부로 한솔제지 등이 입주해있는 서울시 중구 을지로 파인애비뉴 B동 22층으로 본사를 이전했다. < 배종완 기자 jwbae@ksg.co.kr >
-

-
DHL 메디컬 익스프레스 국내 출시
2012.05.16
-
DHL은 의약품 및 의료용품을 빠르고 안전하게 배송하는 ‘DHL 메디컬 익스프레스(DHL MEDICAL EXPRESS)‘를 국내에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DHL 메디컬 익스프레스는 국내 제약 회사들의 신약 개발로 인한 해외 진출이 증가함에 따라 선보이게 된 서비스로 임상 실험 과정 중 발생하는 시간과 온도에 민감한 의약품과 의료용품의 빠르고 안전한 해외 운송에 초점을 맞췄다. DHL은 이번 메디컬 익스프레스를 아시아와 유럽 그리고 아메리카 시장으로 확대 실시함으로써 생명과학과 헬스케어 업계의 니즈에 보다 부응할 수 있게 됐다. DHL은 특히 DHL 메디컬 익스프레스로 운송되는 물품에 대해 선 배송 서비스와 예상치 못한 돌발 상황 발생 시 우선적인 대응 관리를 제공한다. DHL의 이번 서비스 출시로 국내 생명과학 및 헬스케어 업계는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의약품 운송에 대한 고민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게 됐다. DHL코리아 한병구 대표이사는 “DHL 메디컬 익스프레스는 전 세계 곳곳에서 연륜 있는 전문가들과 전담인력이 주축이 되어 관리하고 있는 특별 서비스”라며
-
-
미래물류기술포럼, 국제 세미나 개최
2012.05.15
-
2012년도 미래물류기술포럼 정기총회 및 제 1차 국제세미나가 이달 22일 13시30분부터 경기도 일산 킨텍스 2층 204호에서 개최된다. 미래물류기술포럼과 한국해양수산개발원이 주최하고 국토해양부와 농림수산식품부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에선 ''미래 물류를 선도하는 첨단 화물운송 및 터미널 기술''을 주제로 유익한 내용이 발표된다. 세미나에 참여하기 위해선 사전등록을 해야하는데 사전등록은 오는 18일 18시까지며 신청방법은 신청서 작성 후 이메일(admin@nelt.or.kr)또는 팩스(02-2105-2839)로 발송하면 된다. 세미나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이나 기타 문의사항이 있으면 포럼 사무국으로 문의하면 된다.< 배종완 기자 jwbae@ksg.co.kr >
-

-
대한통운, 경인항 김포물류센터 본격 운영
2012.05.14
-
CJ대한통운(대표 이현우)은 경인항 김포터미널 물류센터가 준공돼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14일 밝혔다. 경기도 김포시 고촌읍에 위치한 경인항 김포터미널 CJ대한통운물류센터는 육상과 해상, 항공을 연계하는 복합 운송이 가능한 다목적 물류센터다. 이 물류센터는 행주대교 남단에 위치해 있어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 등을 통해 서울 및 수도권 각 지역에 1시간 내 진입이 가능하다는 우수한 입지조건을 갖추고 있다. 또 물류센터로부터 불과 30분 거리에는 인천 공항이, 5km 내에는 김포공항이 자리 잡고 있으며 4천톤급 3개 선석 일반부두가 바로 옆에 위치해 있어 화물의 종류, 고객의 필요에 맞춤하는 다양한 육ㆍ해ㆍ공 연계 운송 서비스 제공이 가능하다. 김포물류센터는 총 부지면적이 7만7000㎡(2만3000평)로 국제규격 축구장 11개 넓이와 맞먹는다. 이 센터는 3200㎡(970평)넓이의 냉동 창고를 포함한 1만5000㎡(4500평)규모의 물류센터와 2만4000㎡(7200평)넓이의 야적장을 갖추고 있어 다양한 화물의 보관이 가능하다. 이외에도 사
-

-
(주)한진, 여수엑스포 전시품 마무리 물류 작업 한창
2012.05.09
-
종합물류기업 한진이 이달 12일 개장을 앞둔 여수엑스포의 성공적인 행사 개최를 위해 전시품 마무리 물류 작업에 열을 올리고 있다. ‘살아있는 바다, 숨쉬는 연안’을 주제로 열리는 여수엑스포의 공식 물류운영사인 한진은 전세계 전시품과 각종 행사물자의 통관과 보관, 운송 등 제반 물류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한진은 1790㎡ 규모의 여수엑스포 전용 물류센터를 운영하며 인천공항과 부산ㆍ광양항 등에서 물류센터로 입고되는 전시ㆍ운영물자의 원스톱 물류서비스를 제공했다. 전시품의 안전한 수송을 위해 한진은 무진동 차량과 같은 특수장비 투입과 영어 사용이 가능한 인력을 배치했으며 행사장 내 소화물 취급을 위한 EST(Expo Supporting Team) Desk 운영 등 막바지 작업에 전념하고 있다. 특히 외부충격에 민감한 전시물을 안전하게 수송하기 위해 무진동 차량은 물론 특수 저장용법을 활용한 항온 및 항습 창고보관, 진공 포장설비로 전시물 포장에서 통관, 현지운송까지의 일괄 물류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를 통해 미국, 유럽은 물론 몰디브,
-
-
CJ 물류기업, 협력업체에 교육비 지원
2012.05.07
-
CJ대한통운과 CJ GLS가 협력업체 소속 택배기사 자녀 교육비를 지원한다. 정규 직원이 아닌 협력업체 직원의 복지를 위해 학자금을 지원하는 사례는 사실상 처음으로 대-중소기업간 상생의 새로운 모델이 될 전망이다. CJ그룹(이재현 회장)은 7일 CJ대한통운과 CJ GLS의 협력업체 소속으로 일하는 택배기사 1564명의 자녀 2003명을 대상으로 연간 12억5000만원 규모의 학자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CJ그룹 관계자는 “매일 현장을 누비며 고객들과 직접 대면하는 택배기사는 비록 소속은 협력업체여도 회사의 소중한 자산”이라며 “상대적으로 근로조건이 취약한 협력업체 직원들을 배려함으로써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분위기 조성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는 “불황일수록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역할이 중요하다”며 “특히 열심히 살려고 노력하는 사람을 기업이 외면하면 안 된다”고 강조해온 CJ 이재현 회장의 의지에 따른 것이기도 하다고 CJ그룹은 설명했다. CJ의 협력업체 택배기사 자녀 학자금 지원 대상은 CJ대한통운과 CJ GLS에서 최소 1년 이상 근속 중인 택배기사의 자녀들이다. 연간 기준으로 대학생 자녀 150만원, 고등학생 80만원, 중학생 20만원을 받게 되며 일인당 두 자녀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받는 택배기사 자격은 중고등학생의 경우 1년 이상 근속자, 대학생의 경우 5년 이상 근속자다. 집계결과 CJ대한통운 소속 797명, CJ GLS 소속 767명이 지원 대상에 포함됐으며 이는 양사가 고용하고 있는 전체 협력업체 택배기사 9168명의 17.1%에 해당했다. CJ GLS 손관수 대표는 “택배업계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택배기사들의 근로환경이 점차 열악해지고 있는 상황”이라며 “이번 학자금 지원이 택배기사들의 기
-

-
대한통운, 여수엑스포 개막 앞두고 ‘바쁘다 바빠’
2012.05.04
-
CJ대한통운(대표 이현우)은 여수엑스포 개막을 앞두고 행사 물자 반입 마무리 절차에 들어갔다고 4일 밝혔다. CJ대한통운은 지난해 말부터 전시관 내부 구조물을 비롯해서 세계 각국의 전시품의 통관과 보관, 운송 등 여수엑스포 행사 물류를 운영해왔다. 아프리카의 조각품, 미국에서 온 모자와 티셔츠, 세계 각국에서 제작된 영상ㆍ음향 장비 등등 100여 개라는 참가국 숫자만큼이나 화물 종류도 각양각색이다. CJ대한통운 여수 현장 관계자는 “해외에서 들어오는 수백여 종 이상의 다양한 전시관 내부 구조물과 전시물품을 각각의 특성에 맞춰 안전하게 취급하기 위해 현장인력들이 밤잠을 잊고 매진하고 있다”며 “앞으로 일주일 동안 개막 준비에 박차를 가해 행사의 성공적인 개최와 운영에 기여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지난해 여수엑스포 물류 운영사로 선정된 CJ대한통운은 전남 여수시 화치동에 1651㎡(500평)넓이에 특허보세구역 허가를 받아 보세화물의 통관 및 검사가 현장에서 가능한 엑스포 물류 전담 물류센터를 마련했으며, 국제행사
KSG 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