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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도 선택과 집중으로 사업효율 극대화”
2011.03.02
한국파렛트컨테이너협회가 “2011년도 운영목표를 ▲ 사업기반 조성을 위한 긴축운영의 점진적 완화 및 선택과 집중으로 사업효율 극대화 ▲ 유닛로드시스템 보급 확산을 통한 산업물류혁신으로 정했다”고 전했다. 지난달 28일 마포역 인근에 위치한 더부페 엘더홀에서 총 정원 68개 회원사 중 41개 회원사와 김정식 명예회장, 이호영 함부르크항만청 한국대표 등 업계 관계자들이 모인 가운데 2011년도 한국파렛트컨테이너협회 정기총회가 개최됐다. 우선 정기총회에 앞서 명지대학교의 엄재균 공학박사의 ‘미래의 유통물류 환경변화’에 대한 프리젠테이션 발표가 있었다. 엄교수는 주제발표에서 “미래에는 친환경 시스템과 RFID가 물류업계에도 주를 이룰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스웨덴의 IKEA사를 소개하며 “한국도 이 기업을 벤치마킹 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어 이경호 회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정기총회가 시작됐다. 우선 2010년도 주요사업 실적보고와 감사보고가 있었다. 다음으로 부의 안건 상정이 발표됐는데 제1호 안건 ‘2010년도 수지결산서 승인의 건’, 제2호 안건 ‘2011년도 사업계획 및 수지예산 승인의 건’, 제3호 안건 ‘이사선임의 건’의 순으로 진행됐다. 협회 관계자는 2011년도 사업계획안에
CJ GLS, 창립 13주년 기념식 개최
2011.03.02
CJ GLS가 2일 창립 13주년 기념일을 맞아 관악구 봉천동 전문건설회관에서 이재국 대표이사를 비롯해 본사 임직원 약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기념식을 개최했다. 이재국 대표는 이날 기념사를 통해 ▲지식사업으로의 물류업 패러다임 전환 ▲글로벌 사업 가속화 ▲도전적인 강유문화 구현 등 3가지 경영목표를 제시했다. 또 이를 달성하기 위해 “항상 도전정신과 1등 정신으로 무장하고, 정해진 목표는 기필코 달성하겠다는 목표 必達(필달)의 의지를 가질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장기근속 임직원과 우수 협력업체 및 사업성과 우수자에 대한 시상식도 함께 진행했다.
페덱스, ‘2011 FTA 박람회’ 참가기업에 물류상담
2011.03.02
페덱스 코리아(한국지사장 채은미)가 3월 2일부터 4일까지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2011 FTA 박람회 (2011 FTA Expo)’에 참가해 기업들의 FTA 활용 극대화를 위한 물류 파트너로 나선다고 밝혔다. 2011 FTA 박람회는 FTA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과 이해를 제고하고 기업들의 적극적인 활용을 유도하기 위한 목적으로 기획재정부에서 개최하는 행사로 3월 2일 열린 개막식에는 정부 관계자 외 FTA체결국 대사, 외국상의, 국내기업 및 외투기업 CEO, 학계 등 700여명이 참석했다. 페덱스 코리아는 이번 박람회가 개최되는 코엑스 B홀에 홍보 부스를 설치하고 참가하는 관련 기업들에게 관세, 통관 등 FTA로 변화가 예상되는 물류 시스템에 대한 정보 제공 및 FTA 효과 극대화를 위한 물류 경쟁력 확보 방안에 대한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채은미 페덱스 코리아 지사장은 “페덱스는 FTA를 통한 무역장벽완화가 여러 기업들의 비즈니스 성장을 촉진시키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 믿는다”며, “페덱스는 기업들의 비즈니스 성공을 위한 파트너로서, 기업들이 이러한 기회에 대해 보다 정확히 알고, 잘 활용할 수 있도록 적극 돕겠다”고 밝혔다.
“동북아 물류허브로 거듭나기 위해 물류터미널 역할 중요”
2011.02.28
“동북아 물류허브로 거듭나기 위해선 물류터미널의 역할이 중요하다. 앞으로 정부에서도 물류터미널 활성화를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 한국물류터미널사업협회 창립 10주년 기념행사에서 김한영 물류정책관이 위와 같이 전했다. 지난 25일 서울 가든 호텔 무궁화홀에서 사단법인 한국물류터미널사업협회 회원 및 관계자들이 모인 가운데 창립 10주년 기념행사를 개최됐다. 홍재영 국회부의장의 축전으로 시작된 이번행사에서 한국물류터미널사업협회 류귀현 회장은 “물류터미널사업협회가 설립된 지 어느 덧 10년이라는 세월이 흘렀다. 그 동안 협회는 물류터미널사업을 대표하는 명실상부한 기관으로서 물류터미널 발전에 적지 않은 기여와 소임을 담당해 왔다”며, “앞으로의 10년은 지난 10년보다 더 어려운 상황에 놓일 수도 있다. 이에 새로운 물류터미널 발전방안을 제시해 새로운 도약을 추진하겠다. 정부도 적극적인 지지를 부탁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에 국토해양부 김한영 물류정책관은 “정부에서도 물류터미널 발전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을 이었다. 이날 기념행사에선 회원사 및 협회 관계자의 그동안의 노고를 치하하기 위한 감사장과 감사패 전달도 진행됐다. 국토해양부 정종환 장관의 감사패는 협회 류귀현
동부택배, 2010년 매출 전년대비 24% 증가
2011.02.25
동부택배의 2010년 총 매출액이 2009년의 매출액 1,000억원보다 24% 증가한 1,240억원으로 집계됐다. 동부택배 관계자는 “지난해 매출액이 당초 계획한 1,500억원에는 미치지 못했지만 전년 대비 괄목한 만한 성장”이라며, “지난해 매출액을 토대로 2013년까지 연간 매출액 3,000억원을 달성한다는 중장기적인 목표를 세우고 있다”고 전했다. 동부택배 관계자는 “매출액 증가의 가장 큰 원인은 중소형 화주의 증가와 TV 홈쇼핑 시장 신규 진입”이며, “아쉬웠던 부분은 직영 영업소의 저조한 활동과 양곡택배의 감소”라고 분석했다. 동부택배는 올해 인프라 확충에 초점을 맞출 계획이다. 동부택배는 올해 경기도 하남과 그 외 수도권 지역에 서브터미널 확충 계획을 가지고 있으며 고객 편의가 최대한 반영된 신규 홈페이지 구축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제2대 통물協 회장에 석태수 (주)한진 대표이사 선출
2011.02.25
“한국통합물류협회는 회원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 없이는 어떤 것도 제대로 할 수 없다. 앞으로 회원분들께서 좋은 의견을 많이 제시해 주시면 최대한 반영해 협회를 이끌어 나가겠다.” 25일 서울 코리아나 호텔에서 열린 한국통합물류협회 제3차 정기총회에서 제2대 회장에 석태수 (주)한진 대표이사가 선출됐다. 이번 정기총회는 김진일 초대회장을 비롯해 회원 86명, 위임자 32명과 행사관계자 등 150여명이 모인데 진행됐다. 석태수 회장 선임은 총회에 앞서 열린 정기이사회에서 만장일치의 합의된 후 정기총회에서 최종 결정됐다. 한국통합물류협회 제2대 회장으로 선출된 한진 석태수 대표 석태수 대표는 “한국통합물류협회의 제2대 회장으로 선출된 데 대해 매우 영광으로 생각하면서도 막중한 책임으로 어깨가 무겁다”며, “앞으로 협회가 업계의 목소리를
대한통운,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물류 전담
2011.02.22
대한통운(대표 이원태)이 8월 27일부터 9월 4일까지 대구에서 열리는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전담 물류업체로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이에 따라 대한통운은 대회에서 사용될 행사 진행용품, 유니폼, 선수단 물자 등의 국내 반출입시 통관과 하역, 보관, 국내 운송을 비롯해 국제택배 업무도 맡게 됐다. 또 세계 각국 방송사, 언론사 취재진들의 방송기자재와 관련 물품의 취급도 맡는다. 이번 대회는 세계 212개 국에서 선수, 임원, 취재진 등 6천여 명이 참가하는 초대형 국제행사로 관련 화물의 규모 역시 엄청날 전망이다. 대한통운은 대회 기간 동안 11톤 트럭 기준 총 8백여 대 분의 행사 물자를 취급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이에 대비해 1천여 명의 전담요원을 배치할 계획이다. 특히 방송장비 등 충격에 약한 정밀장비의 안전한 운송을 위해 무진동 차량과 같은 특수 장비도 투입하기로 했다. 대한통운은 과거 86아시안게임, 88서울올림픽, 2002한일월드컵 등 세계적 스포츠 행사의 전담 물류업체로 행사의 원활한 진행에 기여한 바 있다. 대한통운 관계자는 “다수 국제행사를 치르면서 축적한 독자적인 노하우와 전문 인력을 바탕으로 대회의 성공적인 진행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부산기계공구단지 신축공사 착공
2011.02.11
지난달 19일 부산기계공구단지가 부산시 공무원 및 공사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착공식을 거행했다. 부산기계공구단지는 서부산유통단지 내 15만7000여㎡ 부지에 연면적 10만5000여㎡ 규모의 기계공구단지로서 부산지역에 흩어져 있던 공구상가와 지원시설을 한 곳에 모은 전문 유통단지로, 총 2,000억여원을 투자해 모두 1005개의 상가와 지원시설이 들어서며 내년 2월말께 완공할 예정이다. 본 단지는 지난 1991년에 결성된 부산기계공구판매업협동조합이 건립을 주도하고 있으며 현재 700여명의 조합원이 활동하고 있다. 서부산유통단지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2007년부터 2606억원의 예산으로 82만9000여㎡에 각종 유통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부산기계공구단지를 시작으로 의약품, 철강, 자동차용품, 건자재 단지 등 대규모 유통시설이 들어서게 된다. 그중 양산에 대규모 물류창고를 운영하고 있는 (주)청강이 서부산유통단지내 물류부지를 단독 확보해 본 부지에 대지면적 9,622㎡ 연면적 12,7083㎡ 규모의 물류창고를 올해 4월경 착공, 10월경 완공하여 부산거점 영업용 물류창고를 운영하게 된다. 기계공구단지는 오는 6월 개통될 부산~김해 경전철과 지난해 12월 개통한 거가대로 등을 통해 거제, 통영 등 서부산권과의 물류이동이 쉽고 김해공항, 부산신항과 인접해 수출입에도 편리하다. 특히 단지 내 도로폭이 12.5m로 대형차의 교행이 가능하며 2700여대의 주차가 가능한 대형 주차장을 보유한 전국 최대의 규모의 전문상가이다. <코리아쉬핑가제트>
개별 중소물류창고 단지형으로 조성된다
2011.02.08
국토해양부는 중·소 규모의 물류시설전용단지 제도를 도입하고, 복합물류터미널사업자의 등록사항 위반 시 형벌과 과징금을 중복 처벌하던 것을 개선하는 등 「물류시설의 개발 및 운영에 관한 법률」일부를 개정하기 위해 8일 입법예고를 했다. 개정안은 창고 등 중소 물류시설 등이 개별적으로 설치돼 있거나, 설치가 예상되는 지역을 국토부장관 또는 시장·군수·구청장이 물류단지계획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물류시설전용단지로 지정하고 진입도로 설치비용 등의 지원으로 계획적 개발이 가능토록 했다. 그간 창고 등 물류시설이 난개발되면서 문제점으로 지적돼 온 기반시설 부족과 경관악화 등 부작용을 개선하고 집단 조성을 통해 물류체계 효율성을 높인다는 취지다. 또 복합물류터미널사업자가 변경등록을 하지 않고 등록 사항을 변경하거나, 공사시행인가(변경인가 포함)를 받지 않고 공사를 시행할 경우 징역 또는 벌금을 페지해 사업자의 부담을 덜어주는 등 물류시설의 설치 및 운영상의 제도를 개선하게 된다. 지금까지는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의 처벌과 동시에 영업정지(6월 이내)에 갈음하는 과징금(4백만원)을 중복으로 부과받았다. 개정안에 대한 의견은 입법예고 기간인 이달 말까지 국토해양부 물류시설정보과(☎ 02-2110-635)로 제출하면 된다. 개정 내용은 국토해양부 홈페이지(www.mltm.go.kr) 정보마당-법령정보-입법예고란에서 볼 수 있다.<이경희 기자 khlee@ksg.co.kr>
개별 중·소 물류창고 단지형으로 조성
2011.02.07
국토해양부는 중·소 규모의 물류시설전용단지 제도를 도입하고, 복합물류터미널사업자의 등록사항 위반 시 형벌과 과징금을 중복 처벌하던 것을 개선하는 등 「물류시설의 개발 및 운영에 관한 법률」일부를 개정하기 위하여 8일 입법예고를 하였다. 주요 개정 내용을 보면 창고 등 중소 물류시설 등이 개별적으로 설치되어 있거나, 설치가 예상되는 지역을 국토해양부장관 또는 시장·군수·구청장이 물류단지계획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물류시설전용단지로 지정하여 진입도로 설치비용 지원 등을 통해 계획적 개발이 가능토록 하였다. 이는 창고 등이 난개발됨에 따라 기반시설이 부족하고 경관악화 등 부작용이 있어 이를 집단적으로 조성하여 물류체계 효율성을 높이고자 하는 것이다. 또한 복합물류터미널사업자가 변경등록을 하지 않고 등록 사항을 변경하거나, 공사시행인가(변경인가 포함)를 받지 않고 공사를 시행할 경우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을 처함과 동시에 영업정지(6월 이내)에 갈음하는 과징금(4백만원)을 중복으로 부과하였으나, 앞으로는 징역 또는 벌금을 페지하여 사업자의 부담을 덜어주는 등 물류시설의 설치 및 운영상의 제도를 개선하게 된다.<코리아쉬핑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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