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류돋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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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물류산업 발전, 물류신기술 개발이 좌우
2012.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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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들어 미래물류기술이 지속적으로 부각됨에 따라 국내 미래물류기술에 대한 연구도 활발하게 펼쳐지고 있다. 이런 시점에서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과 미래물류기술포럼(Nelt)은 해운ㆍ항만, 도로, 철도 및 유통물류를 중심으로 국내 물류기술의 선진화를 위한 다양한 노력들의 필요성을 인지하고 국내 물류기술산업 및 물류기술정책의 발전을 위한 토론의 장을 마련했다. 국내 물류기술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돼 있는 미래물류기술포럼(NeLT)의 창립 3주년을 기념해 ‘한국의 미래 유망 물류기술(2020)과 글로벌 시장 진출방안’이라는 주제로 ‘미래물류기술포럼 2012년도 종합세미나’를 지난 13일 양재동 엘타워에서 개최했다. KMI 관계자에 따르면 물류기술의 개발은 국부창출의 새로운 길로 멀지 않은 2020년에는 세계 물류시장의 규모가 8조 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우리나라 경제규모인 1조 달러의 8배에 이르는 엄청난 규모다. 이런 관점에서 우리나라가 2020년 물류기술시장에서 점유율을 전체의 10% 선인 8천억 달러 수준으로 끌어올릴 수 있다면, 물류기술산업이 한국 신 성장 동력의 주축이 될 수 있는 것이다.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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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온실가스감축 가속화
2012.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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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해양부(장관 권도엽)는 지난 11일 오후 3시 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화주 및 물류기업 31개사와 ‘2012년도 물류에너지 목표관리제 협약식’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10년도부터 이어온 세 번째로 행사로 국토해양부, 교통안전공단과 서울우유협동조합, 현대로지스틱스, 동원산업(주), DHL코리아, (재)우체국물류지원단 등 31개 기업 간에 체결하는 행사다. 물류에너지 목표관리제는 국가온실가스 감축목표 중 물류분야 감축목표인 864만톤을 감축하기 위해 ‘10년도부터 도입ㆍ운영 중인 제도다. 국토부 관계자에 따르면 육상운송업체 대부분이 위수탁, 다단계구조로 차량과 운전자를 직접 보유하거나 관리하지 않아 에너지사용량과 온실가스배출량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어려운 실정으로, 화물차 100대 이상인 운송업체나 연간 화물물동량이 3천만톤-km이상인 화주기업을 대상으로 자발적인 협약을 통해 온실가스 감축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국토해양부는 이번 협약기업을 포함해 현재까지 참여중인 기업이 59개사로 ‘15년까지 200개사 이상 확대해 자발적인 감축 활동을 확산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물류에너지 목표관리제 참여기업에 대해서는 에너지사용량과 온실가스 배출량을 효율적으로 측정ㆍ관리할 수 있도록 물류에너지관리시스템과 통합단말기를 지원하고 있으며, 온실가스 감축성과가 우수해 녹색물류기업으로 선정되는 경우 기업이 보유한 운송수단이나 포장용기 등에 인증마크를 부착ㆍ홍보함으로써 친환경기업으로서 이미지 제고도 가능하다. 또 참여기업이 물류효율화나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시설, 장비 등을 구입하는 경우 녹색물류전환사업 보조금(‘13년 20억원 예정, 사업비의 30~50% 지원)을 우선 지원받을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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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덱스 코리아, 합정동 시대 출발
2012.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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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덱스 코리아(한국지사장 채은미)가 통합 이전을 통해 새로운 합정동 시대를 맞이했다. 페덱스 코리아는 지난 10일, 100여명의 임직원 및 VIP가 참석한 가운데 합정동 페덱스 코리아(서울시 마포구 합정동 471 LIG 합정 빌딩 5~6층)에서 통합 이전을 축하하는 기념식을 가졌다. 페덱스 코리아 주요부서는 그동안 서울 여러 지역에 분산되어 운영돼 왔다. 페덱스는 이번 통합 이전을 통해 더욱 빠른 의사 결정과 고객 대응이 가능한 체제를 확립하고 각 부서 간 커뮤니케이션 효율성을 극대화시켜 고객들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합정동 사무실은 독창적인 디자인을 도입해 눈길을 끌고 있다. 합정동 사무실은 마치 비행기 기내를 연상시키는 디자인으로 완성됐다. 채은미 지사장은 “합정동 사무실은 페덱스 전 지역ㆍ지점의 기본 디자인을 바탕으로 나름대로 독창적인 디자인을 도입했다”며 “페덱스의 P-S-P 이념과 직원을 위한 설계에 신경 썼다”고 설명했다. 이어 “지난 11월, 업계에서 가장 늦은 시각까지 당일 발송 물품 접수(Cut-off Time) 서비스를 연장하는 개선 내용 발표와 더불어, 이번 통합 이전은 페덱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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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L 글로벌 포워딩, 한일 간 신규복합운송 선봬
2012.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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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L의 항공ㆍ해상 화물 사업부인 DHL 글로벌 포워딩이 한국과 일본을 연결하는 새로운 복합운송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기존의 해상운송보다 공급망 비용을 낮추고 운송시간을 단축하려는 시장의 요구를 충족할 것으로 전망된다. 또 앞으로 세계 시장으로 도약하고 있는 한국 기업들을 비롯해 한국으로부터의 수입량을 늘리고 있는 일본 기업들의 화물 운송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무엇보다도 이번 한국과 일본 간 DHL 복합운송 서비스는 해상운송 서비스만을 이용할 경우와 비교해 운송 시간을 최대 3일 정도 단축 시켜준다. 일본 전역에서 픽업된 화물은 JR(Japan Railways) 철도를 통해 일본의 하카타 항으로 운송된다. 이 화물은 다시 페리로 옮겨져 부산항으로 인도된 후 철도와 트럭을 이용해 한국 내 목적지까지 도어 투 도어(door-to door)로 운송이 이뤄진다. 물론 한국에서 일본으로 운송 시에도 서울과 부산을 비롯해 국내 전 지역에서 화물 픽업이 이뤄진다. 뿐만 아니라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20피트 또는 40피트 컨테이너보다 작은 12피트(3.6미터) 소형 컨테이너를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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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덱스 코리아, 올 연말 배송량 신기록 달성
2012.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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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최대항공 특송 회사 페덱스는 오는 12월10일, 물동량이 약 1900만 건을 기록, 페덱스 역사상 가장 바쁜 날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작년 연말 페덱스의 1일 최대 물동량보다 약 10% 증가한 수치다. 페덱스는 또한 미국 연휴기간인 추수감사절과 성탄절 사이의 배송 건수는 작년 2억4700만 건에서 약 13% 증가한 2억8000만 건을 웃돌 것으로 예상했다. 이와 같은 연휴기간 물동량 증가의 주요 이유로 페덱스는 전자상거래의 성장을 꼽고 있다. 중국은 이미 세계에서 미국 다음으로 가장 큰 온라인 소매 시장을 형성하고 있으며, 2010년 총 전자상거래 액수는 약 807억 달러로 이는 2009년 보다 두 배 더 증가한 규모다. 데이비드 커닝햄 페덱스 아태지역 회장은 “페덱스가 지속적으로 최대 물동량을 달성하고 있는 것은 페덱스의 강력한 글로벌 네트워크 및 다양한 서비스에 대한 고객들의 신뢰를 의미하는 것”이라고 밝히고, “아시아 전역의 1천7백 명의 페덱스 임직원들은 가장 바쁜 연말 성수기에도 정확하고 신뢰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모든 준비를 갖추었다”고 말했다. 한편 페덱스가 연휴 기간 동안 운송 할 배송 물품들의 대부분은 인터넷 소매상을 통해 구입한 의류, 가전제품 등의 소매 물품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 배종완 기자 jwbae@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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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물류시장, 올해와 비슷하거나 성장
2012.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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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도 물류시장이 올해보다 전반적으로 다소 성장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 가운데 택배분야는 성장하고 해운 및 항공시장은 부진할 것이라는 세부 전망이 나왔다. 대한상공회의소가 최근 기업 물류담당 임원, 학계ㆍ연구소 전문가 등 104명을 대상으로 ‘2013년 물류시장에 대한 전문가 의견’을 조사한 결과, 내년 물류시장 전망을 묻는 질문에 ‘올해보다 성장할 것’(30.8%)이라는 응답이 ‘위축될 것’(19.2%)이라는 답변보다 많았다. ‘올해와 비슷할 것’이라고 응답한 답변자는 전체의 절반 수준이다. 물류분야별 경기전망을 살펴보면 ‘택배’(76.0%), ‘복합운송주선(포워딩)’(62.5%), ‘종합물류서비스(3PL)’(67.3%), ‘육상’(59.6%)은 성장할 것이라는 답변이 많았고, ‘해운’(67.3%), ‘항공’(51.9%)은 다소 부진할 것이라는 의견이 우세했다. 이는 복수응답의 결과다. 대한상의는 관계자는 “택배업은 고물가가 지속됨에 따라 가격이 상대적으로 저렴한 온라인 쇼핑몰을 이용하는 소비자가 늘어날 것으로 보여 다른 물류업종에 비해 선전할 것으로 보인다”며 “항공 및 해운 운송시장은 글로벌 경기침체로 인한 수출입 물동량 감소와 운송원가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내년 물류시장에 영향을 미칠 주요이슈로는 ‘미국ㆍ유럽 등 주요 선진국의 경기 변동’(78.8%)을 가장 많이 꼽았고, 이어 ‘환율·유가 변동’(72.1%), ‘소비 등 국내 경기 회복세’(48.1%), ‘한-EU, 한미FTA’(26.0%), ‘해외 신흥국의 성장률’(19.2%), ‘물류기업 간 경쟁심화’(14.4%), ‘물류부문 규제’(13.5%), ‘대형물류기업의 글로벌 시장진출’(7.7%), ‘물류인력 수급’(2.9%) 등을 차례로 꼽았다. 올 한해 물류시장 경영여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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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 전남 해상풍력발전 물류 전담
2012.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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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은 전라남도, 목포시와 함께 ‘전라남도 5기가와트급 해상풍력단지 개발 지원항만과 배후단지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CJ대한통운은 해상 풍력발전단지 개발을 위한 지원항만과 배후단지 구축 및 풍력발전 기자재의 항만하역과 운송 등 제반 물류를 맡게 됐다. 풍력발전기는 크게 발전부와 기둥, 날개 등으로 이루어지는데 각 부분의 무게가 최대 6백여 톤, 길이는 최장 60여 미터에 이르는 대형 중량물이 대부분이어서 하역, 운송 등을 위해서는 특수 장비와 노하우를 갖춘 전문 인력이 필수적이다. CJ대한통운은 과거 강원, 제주, 서천 등 전국 각지의 풍력발전단지 물류와 풍력발전기기의 해외 하역 및 운송을 수행했던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국내에 설치된 풍력발전기 4대 중 1대는 CJ대한통운의 손을 거쳤을 정도다. 회사 관계자는 “풍력발전 관련 물류에 대한 노하우와 전문장비, 인력을 총동원해 전남 풍력프로젝트사업의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전남 풍력프로젝트는 전국에서 풍황이 가장 좋은 것으로 알려진 전남 신안과 영광 등 서남부 지역에 2030년까지 약 20조 5천억 원을 투입해 5기가와트급 대규모 풍력발전단지를 건설하는 사업이다. 5기가와트는 4백만 가구가 일년동안 사용하는 것과 맞먹는 전력량이다. 정부가 추진하는 서남해 2.5GW 해상풍력구축사업의 2배 규모로 2013년부터 단계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배종완 기자 jwbae@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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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니 교통부 임직원, CJ GLS 신덕평물류센터 방문
2012.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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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선진 교통시스템을 견학하고 새로운 교통사업을 구상하기 위해 방한한 인도네시아 교통부 공무원단이 CJ GLS 물류센터를 방문, RFID 물류시스템 및 선진 유통물류관리기법을 견학했다. 인도네시아 교통부(Ministry of Transportation)의 국장ㆍ과장급 공무원 28인으로 구성된 방문단은 11월26일부터 30일까지 5일간의 일정으로 방한했으며, 27일 오후 경기도 이천시에 위치한 CJ GLS 신덕평물류센터를 방문했다. 국내 최대 규모 3자물류센터인 신덕평물류센터는 CJ GLS가 도입한 첨단 시스템이 모두 적용돼 있으며, 새롭게 개발한 시스템을 테스트 후 전국 센터에 전파하는 테스트 베드(Test bed) 역할을 하고 있다. 또 1000㎡(약 300평) 규모의 국내 최초 현장기반 테스트센터인 유비쿼터스 센터를 갖추고, RFID 솔루션을 적용한 물류시스템을 개발해 업계에 확산시키는 역할도 하고 있다. 이번 견학은 인도네시아 방문단이 CJ그룹의 성공적인 인도네시아 진출을 뒷받침한 CJ GLS의 물류 경쟁력을 높이 평가한 결과 이루어졌다. CJ 그룹은 인도네시아 투자청이 현지 한국기업들을 대상으로 한 조사 결과 ‘성공한 한국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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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익스프레스 창립 41주년 기념식 가져
2012.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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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부익스프레스 창립 41주년을 맞아 정주섭 사장(사진 오른쪽에서 네번째)과 임원들이 공로상을 수상한 직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동부익스프레스는 26일 서울 동부금융센터 대강당에서 정주섭 사장을 비롯해 임직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41주년 기념식을 가졌다. 정주섭 사장은 기념사를 통해 어려운 경영환경 속에서도 각고의 노력으로 기업 가치를 제고해 온 국내외 임직원들의 공로를 치하하는 한편, 내년에도 힘든 경영환경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으나 이에 극복할 수 있는 진취적이고 창의적인 노력을 임직원에게 당부했다. 아울러 정주섭 사장은 경영의 핵심과제로 자생력 있는 글로벌 거점을 육성과 고객에게 새로운 가치를 제공할 수 있는 수준 높은 컨설팅 역량 구축과 이를 통한 영업활성화 및 원가혁신 등을 역설했다. 올해로 창립 41주년 맞이한 동부익스프레스는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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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대, 유통물류 전문인재 양성 앞장
2012.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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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대학교(총장 최영철)와 사단법인 한국산업용재협회(회장 유재근)는 26일 서경대학교 본관 2층 회의실에서 산학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중소유통경영전문 과정을 신설해 경쟁력을 갖춘 전문 인재를 양성함은 물론, 유통경영교육 및 공동연구 사업을 실시하기로 약속했다. 서경대 관계자는 “글로벌시대를 맞아 최근의 경영환경은 복잡하고 경쟁이 치열해져 인재육성의 중요성이 증대됨은 물론 유통물류가 경영의 핵심으로 부각되고 있다”며 “이러한 시점에서 산업용재협회와 서경대학교는 산학협력을 통해 광범위하고 전문적인 인재육성은 물론 회원사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이번 업무협약을 체결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국산업용재협회는 1975년 설립돼 산업용재공구유통을 통한 국가 산업발전에 초석을 다져온 국내 유수한 단체로 회원사만 해도 전국 7개 지회 3,500여 업체에 달하는 실로 국내 최대의 유통물류단체로 활동하고 있다. 한편 서경대학교는 우리나라 최초로 1997년 물류대학원을 설립해 ‘실용중심교육’을 실시하고 있는데, 학부에는 교육과학부 ‘산업교육진흥법’에 따라 산업체
KSG 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