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류돋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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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RFID 전문기업, 국내시장 본격 진출
2007.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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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FID 전문 기업인 미국 웨이브제로사와 AWID 양사가 공동으로 한국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이를 위해 알에프몬코리아(대표 이민호 www.rfmonus.com)는 웨이브제로사와 AWID사와의 한국 총판 및 업무제휴를 맺고 국내 시판에 본격 착수한다고 21일 밝혔다. 웨이브제로와 AWID사는 RFID 및 안테나, 리더기분야 기술력에 관한 독자 솔루션을 확보하고 있는 R&D 전문회사다. 알에프몬코리아는 우선 웨이브제로가 보유하고 있는 전자파 차단기술을 이용, 휴대폰 등 주파수를 사용하는 모든 전자제품의 전자파를 차단하는 제품공급을 본격화할 방침이다. 또한 알에프몬코리아는 UHF(900 MHz 대역 주파수)/HF(13.56 MHz 주파수) 전파대역 동시에 작동되는 듀얼모드 기능(UHF와 HF 대역의 주파수를 동시에 사용할 수 있는 기능)과 여러 가지 RFID 태그가 겹쳐 있어도 혼신 없이 사용이 가능한 덴스모드 기능(Dense Mode, 혼잡한 전자파 환경에서 혼신 없이 읽을 수 있는 기능을 의미) RFID 리더기를 올 하반기부터 국내 판매에 나설 계획이다. 이번 알에프몬코리아와 제휴를 맺은 웨이브제로(www.wavezero.com)는 20년 동안 RFID 태그와 안테나 전자파 차단 관련 솔루션을 개발해온 최첨단 기술보유 업체로,스티커 형태의 안테나와 비닐 표면에 안테나를 기존의 프린팅이나 에징(edging) 방식이 아닌 진공 침전물(vacuum deposition) 방식의 안테나 기술을 개발, 특허를 획득한 업체. 웨이브제로는 인텔과 지멘스, IBM 같은 세계적인 반도체회사를 포함해 레이티온(Raytheon), 록웰(Rockwell) 등 미국의 군수회사가 웨이브 제로의 전자파 차단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다. AWID사는 미국내 유수 공급관리,물류,보안관련 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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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물류단지 적극 개발…대부분 연안지역 치중
2007.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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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최근들어 연안 및 내륙지역에 다양한 형태의 물류단지를 적극 개발하고 있다. 중국의 최대 물류단체인 중국 물류 구매연합회(CFLP)의 연구보고서에 따르면 2006년말 현재 계획됐거나 개발 또는 운영중인 물류단지는 모두 207곳에 달하고 있다. 그중 운영중인 물류단지는 50곳으로 전체의 24%를 차지하고 있고 개발 및 계획돼 있는 물류단지가 각각 31%, 45%로 전체의 76%를 차지하고 있어 앞으로 몇 년간 물류단지 개발붐이 더욱 지속될 전망이다. 이같은 물류단지를 지역별로 보면 경제수준이 비교적 높은 동부 연안지역(상하이, 장수, 저쟝)이 52곳으로 전체의 26%를 차지하고 있는 가운데 남부와 북부 연안지역의 36곳과 28곳으로 전체의 17%, 14%를 차지하고 있다. 반면 경제성장이 상대적으로 낙후돼 있는 양자강 중부지역(후베이, 후난, 쟝시, 안훠이)과 서북지역(간수, 칭하이, 닝샤, 티벳, 신쟝)은 각각 17곳, 13곳으로 전체의 각각 8%, 6%에 불과한 실정이다. 중국의 물류단지는 기능별로 크게 배송 센터형, 창고 저장형, 화물운송 거점형과 이들 기능의 종합형으로 구분할 수 있는데, 대부분 지역경제 발전전략에 따라 물류단지가 계획돼 개발되고 있어 종합형 물류단지가 주류를 이루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종합 물류단지 위주로 개발 즉, 종합형 물류단지가 103곳으로 전체의 약 절반을 차지하고 화물운송 거점형이 76곳으로 37%, 배송 센터형이 17곳으로 8.2%, 창고 저장형 물류단지가 9곳으로 4.3%를 차지하고 있다. 이 가운데 화물운송 거점형의 경우에도 항만물류단지가 34곳으로 전체의 16.4%, 항공물류단지 10곳으로 4.8%, 내륙물류단지가 33곳으로 16%를 차지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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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진, 상반기 영업익 11.6% 증가
2007.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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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진의 상반기 실적은 상승세를 나타냈지만 순익은 줄었다. (주)한진은 지난 상반기 영업이익 69억원을 달성, 작년동기 61억원 대비 11.6% 늘어난 것으로 최근 공시를 통해 밝혔다. 매출액은 4428억원으로 작년동기(3954억원) 대비 12% 증가했으나, 순익은 16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304억원)에 비해 106%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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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티엔에스, 상반기 수익 폭증
2007.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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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티엔에스의 상반기 수익이 큰폭으로 증가했다. 매출액의 높은 증가세 때문이다. 유성티엔에스는 상반기 매출액은 1275억원을 기록해 지난해 같은기간의 914억원보다 39.4% 늘어났다고 밝혔다. 이중 운송사업부문 매출액은 612억원으로, 작년동기(489억원) 대비 25.2% 증가했다. 이에 따라 작년 같은기간 5400만원에 불과했던 영업이익은 27억원으로 5천% 늘었다. 순익도 지난해보다 2373% 늘어난 18억6천만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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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인프라코어, 올상반기 영업이익 17% ↑
2007.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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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인프라코어는 2007년 상반기 매출 2조2천275억원, 영업이익 2천145억원, 경상이익 2천234억원, 당기순이익 1천544억원의 경영실적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전년동기대비 매출은 24%, 영업이익은 17%, 경상이익은 79%, 당기순이익은 83% 각각 증가했다. 또한, 영업이익은 건설기계와 공작기계의 해외시장 매출성장과 수익성 개선에 힘입어 전년동기대비 17%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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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협, 베이징서 '한중물류의 날 행사' 개최
2007.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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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무역협회(회장 이희범)는 다음달 5일부터 8일일지 중국 베이징에서 ''한중물류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한중물류의 날'' 행사는 한중 양국기업간 물류분야의 실질적인 협력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한중기업간 1:1물류비즈니스 상담회, 한중합동물류세미나, 중국 물류유관기관 및 물류현장 방문, 물류홍보관을 통한 개별홍보, 한중물류의 밤을 통한 현지기업 대표와의 네트워크 구축 등 다양한 내용으로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무역협회와 중국교통운수협회가 작년에 합의한 바에 따른 것으로, 내년에는 중국측이 물류사절단을 보내 한국에서 유사한 형태의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국제물류지원단은 이번 행사의 하이라이트는 ''한중기업간 1:1비즈니스 상담회''로 양국기업간 물류분야 M&A, 합작사 설립을 통한 한중 물류시장 공동진출, 혹은 파트너계약 등의 상담을 통해 실질적인 한중물류협력을 이루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협회는 ''한중물류의 날'' 행사에 물류사절단원으로 참가할 업체를 모집하고 있다. 현지행사 비용은 무역협회와 중국교통운수협회가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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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덱스 킨코스, 국내 서비스 센터 추가 개소
2007.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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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송업체 페덱스와 제휴 관계를 맺고 있는 글로벌 문서 솔루션 업체 페덱스 킨코스(한국지사장 김운학)는 2008년 6월까지 국내 2개의 새로운 서비스 센터를 오픈할 계획이라고 13일 밝혔다. 페덱스 킨코스는 내년 6월까지 아태 지역에서 중국 내 12개, 일본 내 4개, 호주 1개 및 국내 2개를 포함, 전세계적으로 320개의 새로운 서비스 센터를 개소하게 된다. 2004년부터 페덱스 킨코스는 강남, 시청, 충무로, 남대문, 구로 등의 국내 비즈니스 중심지에 진출해 있으며, 지난 2년간 6개의 서비스 센터를 추가 오픈한 바 있다. 한편, 페덱스 킨코스는 전세계 1,700여 개의 사무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그 중 159개는 미주 외 지역에 위치하고 있다. 특히, 지난 회계연도 동안에는 전세계 226개 사무소를 새롭게 개소하는 등 대대적으로 사업을 확장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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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달 남은 세계물류박람회 '이상무'
2007.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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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0월 전북 군산시 오식도동 새만금 군산산업전시관에서 개최되는 제1회 세계물류박람회가 60일을 남겨두고 최종점검을 했다. (재)세계물류박람회조직원회(위원장 강동석)는 9일 오전 김완주 전북도지사 등 위원 34명이 참석한 가운데 군산물류센터에서 제3차 조직위원회 총회를 개최하고 준비상황 에 대한 총점검을 실시했다. 60일을 앞두고 열린 이번 총회에선 전시장 설치 및 부스계획(안) 등 상정 안건이 의결됐으며, 참관객 편의를 위한 숙박시설, 헬기투어 및 셔틀버스 운행, 이미 목표를 달성한 참가기업 바이어 초과 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조직위는 이날 현재 또 이날 현재 참가 신청서를 제출한 기업 및 바이어는 국내 140곳, 해외 65곳 등 총 19개국 205개 기업에서 667명이 참석키로 해 당초 유치목표인 15개국 200개기업(해외 50개)을 3% 가량 초과 달성했다고 말했다. 조직위는 파리, 도쿄 박람회등에 참가해 해외 2022개 기업과 국내 1450개 기업을 대상으로 유치활동을 벌인 결과라고 했다. 조직위는 준비상황으로 박람회 기간 중 사용할 수 있는 전주, 군산, 익산 지역의 숙박시설은 572곳 1만4천여실을 확보해 박람회 기간 중 참가기업, 바이어, 초청인사 등이 이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 전주 고속버스터미널 주변, 군산 나운동 일원, 익산 익산역 주변을 집단 투숙지역으로 지정하여 박람회 참가자의 숙박편의를 제공할 계획이다. 새만금지구에 대한 홍보를 위해 정부관계자, 재경기업가 등 70여명을 대상으로 ‘새만금지구 헬리콥터 투어’도 5회 운행할 계획이다. 또 참관객 교통편의를 위해 수송차량 17대로 서울과 도내에 무료 셔틀버스를 운행한다. 서울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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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중국시장 공동물류센터 입주지원
2007.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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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가 중국수출 중소기업의 독자적인 물류창고 설치의 어려움을 해소하고기 위해 중국내 공동물류센터 입주를 지원한다. 지원기준을 마련하고 사업설명회를 갖는다. 이번 설명회는 중국시장 유망품목을 보유하고 있으나 중국 바이어들과의 직거래에 따른 물류·유통·대금회수 등 문제로 대중 수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기업에게 크게 도움이 될것으로 기대된다. 도는 8일 도청 중회의실에서 중소기업들의 중국내 공동물류센터 지원 설명회를 갖고 중국내 물류센터 운영지역인 칭다오(산둥성), 청두(쓰촨성), 우한(허베이성)의 운영현황을 설명할 계획이다. 도는 설명회 후 오는 16일까지 참가업체 모집을 하게되며, 신청업체에 대한 사업성과 심사를 통해 20개사 정도를 선정한 이후 신청업체 수에 따라 물류창고 활용을 위한 지원과 함께 운송비 등 추가적인 지원까지 검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전북도 관계자는 “그동안 중국시장에 거래선을 확보해 놓고도 물류문제로 직거래에 어려움을 겪어왔던 체들에 최소한의 비용으로 현지 물류기지를 이용하여 적기공급이 가능토록 해 해외시장개척에 상당한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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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강업계 첫 RFID물류 시스템 구축
2007.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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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강업계가 물류에 RFID(전자태그) 방식을 도입했다. 현대하이스코는 물류 전과정을 모니터링할 수 있도록 냉연코일 등에 메탈 태그(Metal Tag) 부착하는 방식의 RFID시스템을 구축해 공동물류관리를 시작했다고 7일 밝혔다. 메탈 태그는 제품 출하와 함께 주문한 협력업체에서 입·출고 정보를 제공하고 최종 가공업체에 도착한 이후에도 향후 공정에 대한 적재위치를 선별하는 등 물류정보를 제공한다. 현대하이스코는 메탈 태크를 부착해 생산성 향상속도를 측정해본 결과 기존 12명이 3일간 하는 일을 6명이 3시간만에 마칠 수 있었다고 했다. 현대하이스코는 RFID도입을 위해 지난해 8월 산업자원부의 ‘정보기술(IT)혁신 네트워크구축사업’에 철강부문 주관사로 선정돼 스틸서비스센터(SSC)와 연계하는 물류네트워크 구축작업을 진행해 왔다. 현대하이스코는 이 시스템을 내년 3월까지 컨소시엄에 참여한 5개 업체 모두와 공유하고, 프로젝트가 끝난 후에도 자체 사업을 통해 전국의 군소 물류협력사에도 확대할 계획이다.
KSG 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