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4-13 15:25

CMA CGM, 지중해-美 멕시코만 신규 취항

기항시간 단축으로 리퍼 화물 수송 강화
CMA CGM이 지중해와 미국 멕시코만, 캐리비안의 섬을 연결하는 노선을 신규취항한다.

CMA CGM은 휴스턴과 탕헤르를 직항으로 연결하는 ‘메드걸프’ 노선을 신규취항한다고 밝혔다. 이번 신규 노선은 멕시코와 미국 휴스턴에서 스페인과 이탈리아로 가는 기항 시간을 단축해 리퍼 화물 수송에 강점을 갖고 있다.

신규 노선에는 1700TEU급 컨테이너선 6척이 투입된다. 기항지는 탕헤르-리보르노-제노아-바르셀로나-발렌시아-카우세도-킹스턴-베라크루즈-알타미라-휴스턴-탕헤르이다. 오는 4월24일 리보르노항에서 첫 번째 기항을 시작한다. 
 

< 이명지 기자 mjlee@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CHITTAGO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Nhava Sheva 05/12 06/13 KOREA SHIPPING
    Wan Hai 522 05/13 06/06 Wan hai
    Wan Hai 365 05/14 06/10 Interasia Lines Korea
  • BUSAN KARACH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press Carina 05/09 06/02 Doowoo
    Kmtc Mundra 05/13 06/10 T.S. Line Ltd
    Esl Mundra 05/15 06/07 Kukbo Express
  • BUSAN MAL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Mei Zhou 05/18 06/17 KBA
  • INCHEON MANIL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tarship Draco 05/08 05/16 KMTC
    Ts Nagoya 05/09 05/31 T.S. Line Ltd
    Ocean Faith 05/15 05/23 Sea-Trans
  • BUSAN HOCHIMIN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os Singapore 05/06 05/12 KMTC
    Kmtc Bangkok 05/06 05/12 Sinokor
    Kmtc Bangkok 05/06 05/13 Heung-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