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09-01 11:42

아시아/유럽, 5,500 - 6,500TEU급 컨테이너선 표준선형으로 발전

영국 OSC(Ocean Shipping Consulting)사는 아시아-유럽항로에 운항하는 컨
테이너선의 표준선형이 현재 1천TEU급에서 5,500-6,500TEU급으로 발전할 것
으로 전망하였다. OSC사는 최근 발표한 보고서“북유럽의 컨테이너화“에서
이같이 예측하고 유럽-아시아항로에서 컨테이너선의 대형화는 급격히 이루
어질 것으로 분석하였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아시아-유럽항로에 2005년에
8,500TEU급이, 2010년에는 1만2,500TEU급이 취항할 것으로 전망했다. 또한
2015년에 아시아-유럽항로에서 8,500TEU급이 일반 선형이 되고 현재 논의되
고 있는 말라카막스선박인 12,500TEU도 취항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에 따라
유럽과 아시아에 있는 각국 항만은 이에 따른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 항
만시설개선을 통해 대형선의 취항에 준비해야 될 것이라고 보고서는 밝혔다
.
한편 OSC사는 아시아-유럽항로간 물동량이 오는 2012년에는 현재의 두배 이
상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였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BALTIMOR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Full 04/19 05/31 Evergreen
    Ever Fore 04/26 06/07 Evergreen
  • PYEONGTAEK YANT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cean Blue Whale 03/25 03/26 YANTAIFERRY
    Ocean Blue Whale 03/27 03/28 YANTAIFERRY
  • BUSAN GDANS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Ilenia 04/04 06/03 MSC Korea
    Ever Conform 04/09 06/12 Evergreen
    Msc Angola 04/11 06/10 MSC Korea
  • GWANGYANG GDANS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Ilaria 04/08 06/03 MSC Korea
    Ever Vast 04/10 06/11 Evergreen
    Ever Conform 04/10 06/12 Evergreen
  • BUSAN CHENN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Zhong Gu Gui Yang 03/25 04/14 KMTC
    Zhong Gu Gui Yang 03/26 04/16 T.S. Line Ltd
    Ciccio 03/29 04/22 PIL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