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09-05 18:38

K-Line사, 해운업계 최초로 원클릭 운임서비스 개시

K-Line이 9월부터 운임지급, 선하증권 발급 및 해상보험계약을 한번에 인터
넷을 통해 처리할 수 있는 원클릭 Payment서비스를 개시했다고 KMI는 밝혔
다.
원클릭 Payment서비스는 화주가 인터넷을 통해 계약을 체결한 후 선하증권
과 보험계약서를 메일로 전송받아 바로 프린트하여 사용할 수 있는 시스템
으로 이루어져 있다.
K-Line은 "이번 원클릭 Payment서비스의 개설로 화주들은 시간 및 비용
절감을 꾀할 수 있고 쾌적하고 편리한 운송계약이 가능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를 통해 "화주에 대한 K-Line사의 서비스 및 마케팅 능력은
한층 경쟁력을 확보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MAPUT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Clever 05/14 07/14 Evergreen
  • BUSAN KAOHSIU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Interasia Elevate 04/27 05/01 T.S. Line Ltd
    Ts Kobe 04/29 05/03 T.S. Line Ltd
    Ever Vert 05/01 05/06 Sinokor
  • BUSAN CONSTAN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Verse 05/07 07/04 Evergreen
    Ever Vert 05/21 07/18 Evergreen
    Ever Vert 05/28 07/25 Evergreen
  • GWANGYANG JEDDA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60 05/02 05/31 Wan hai
  • INCHEO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taithes 04/26 05/15 SIC
    TBN-SIC 06/20 07/07 SIC
    TBN-SIC 08/20 09/07 SIC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