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4-18 18:58

브라질 발레, 中 공상은행과 장기운송계약 체결

연 1600만t 규모, 발레막스 10척 상당
브라질 최대 자원회사 발레는 최근 중국공상은행의 리스 자회사 ICBC파이낸셜 리싱(ICBCL)과 철광석 COA(장기운송계약)를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2018년 상반기 계약을 시작해 브라질-중국간 철광석을 수송한다. 연간 1600만t 규모를 수송하며 계약기간은 27년이다. 세계 최대 40만t급 광석선 발레막스 총 10척에 달하는 물량이다.

발레는 올해 3월 중국 차이나코스코쉬핑그룹과 초상국능원운수(CMES)와 각각 연 1600만t의 철광석 COA를 체결했다. 두 회사는 이 계약으로 인해 중국 조선소에 발레막스 총 20척을 신조 발주했다.

이번 ICBCL의 COA도 발레막스 10척 발주를 염두에 두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발레는 지난해 12월 ICBCL에 발레막스 기존선 4척을 매각하고, 재용선하면서 운항선의 오프밸런스(부외)화를 꾀한 바 있다.

발레는 자사 지배 선단인 발레막스 35척을 운용하고 있으며, 아시아 및 중동에 철광석을 수송하고 있다. 이번 계약분을 포함해 중국 3사의 추가 발주는 총 30척에 달하며, 2018년 전반 이후 발레막스 선대 규모는 65척으로 확대된다.

현재 발레는 브라질 북부 카라자스 광산에서 증산 프로젝트 ‘S11D’를 진행하고 있으나, 올해 하반기 조업 시작으로 연 9000만t의 신규 광산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다.

< 외신팀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KARACH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press Carina 05/09 06/02 Doowoo
    Kmtc Mundra 05/13 06/10 T.S. Line Ltd
    Esl Mundra 05/15 06/07 Kukbo Express
  • BUSAN CHITTAGO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Nhava Sheva 05/12 06/13 KOREA SHIPPING
    Wan Hai 522 05/13 06/06 Wan hai
    Wan Hai 365 05/14 06/10 Interasia Lines Korea
  • BUSAN MAL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Mei Zhou 05/18 06/17 KBA
  • BUSAN NAVEGANTE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yundai Hong Kong 05/07 06/16 HMM
    Hmm Sky 05/18 06/30 HMM
    Ever Vert 05/28 07/15 Evergreen
  • BUSAN ABIDJA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Nicola Mastro 05/20 07/14 MSC Korea
    Msc Irina 05/27 07/21 MSC Korea
    Msc Michelle 06/03 07/28 MSC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